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1월 18일(토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지역특산품 군산짬뽕·뽀...
 김관영 의원 출판기념회...
 군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군산시의회 김영일·서동...
 군산시 폐철도 활용방안...
 노인인구 5만 여명, 차...
 신영대 국회의원 예비후...
 군산수협 전·현직 조합...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
 한국노총 군산시지부 제 ...
미래 없는 도시로 인정...
전에부터 바라던 것이었...
역시 조 계현 단장님 최...
전차를 설치한다는 생각...
말로만 하지 말고 제발 ...
 

  홈 > 경제

 

전북 친환경자동차 규제자유특구 지정 기대감

2019-11-01 10:26:09

 

중기부 주관 심의회 통과...오는 12일 총리주재 특구위원회 최종결정

 

(+)글자크게 | (-)글자작게


전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주재한 ‘규제자유특구 규제특례 등 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심의는 언론인, 전문가 등 국민배심원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광주,울산,제주 등 8개 지역’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심의하였고, 최종 지정은 오는 12일 총리주재 특구위원회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에 특구계획을 발표한 지자체는 전북 친환경자동차,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경남 무인선박, 광주 무인저속 특장차, 제주 전기차 충전서비스, 전남 에너지 신산업, 대전 바이오메디컬, 충북 바이오의약 등 총 8개이고, 주로 친환경미래차·무인선박·에너지․바이오 등 신기술·신서비스를 활용한 사업들이다.

중기부는 지난 6월부터 지자체 특구사업에 대한 사전컨설팅, 전문가 회의, 분과위원회, 부처협의 등을 통해 특구계획이 보완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이번 심위위원회에서 그간 보완된 특구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자동차 분야 규제자유특구 신청을 한 전북도는 특구사업 공청회, 간담회 및 현장방문 등을 거쳐 관련 기업의 수요조사를 통해 총 16건의 규제사항을 발굴했으며, 법률전문가, 관련분야 전문기관(자동차안전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의를 통해 최종 3건의 실증특례 사업을 확정한 뒤 3차례에 걸친 중기부 점검회의 후 특구계획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또한 지난달 11일 전라북도는 특구 우선 협상대상으로 선정됨에 따라 ‘전북 친환경자동차 규제자유특구 계획’주민공청회 및 지역혁신협의회 의견수렴을 통해 특구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 과정에서 군산 지역구 의원인 김관영 의원은 대정부 질문을 통해 전북의 특구지정에 대해 관심을 촉구하기도 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친환경자동차 규제자유특구계획이 11월에 최종 지정받을 수 있도록 관계부처 대응 등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