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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이상 한우물 장수가게 ‘군산전통명가’ 지정

2019-10-10 15:23:18

 

일도당인쇄‧전주우족설렁탕 등 11개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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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오랜 시간 한결같은 모습으로 명맥을 유지하며 30년 이상 지역과 역사를 함께 해 온 한우물 장수가게를 선정해 발굴 육성한다.

시는 도소매·음식업종에서 30년 이상 같은 사업을 운영해 온 업소를 공모해 평가를 진행 최종 11개 업소를 선정하고 10일 군산시청에서‘군산전통명가’ 인증서를 교부했다.

지역의 역사와 이야기를 간직해 온 소중한 가치를 차별화된 전략으로 발굴 육성해 추가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용·산업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 장수 업체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17개 업체의 신청을 받았으며 1차 서류평가와 현장평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11개 업소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군산 전통명가 11곳은 ▲국일식당(35년) ▲대영장식지물총판(55년) ▲멧돌방식당(31년) ▲몽실정(31년) ▲삼해건어물직판장(40년) ▲서울누비(36년) ▲이삭의상실(41년) ▲일도당인쇄(명예전통명가, 44년) ▲장미칼국수(32년) ▲전주우족설렁탕(43년) ▲청원사(59년)이며 업종별로는 도소매업 6개소, 음식업 5개소이다. (가나다순)

시는 이들에 대해 '군산 전통명가' 인증현판을 만들어 주고 홍보마케팅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1:1 맞춤형 컨설팅과 경영환경 시설개선(업체당 700만 원)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선정 이후 3년 간 관리기간을 지정,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소상공인이 대를 이어 존속·성장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성우 지역경제과장은 “선정된 업체가 자긍심과 보람을 느끼며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해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군산전통명가의 매력을 꾸준히 알리고 지원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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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일도당화이팅  2019-10-11 17:54:10
일도당 사모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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