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2월 24일(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 바선거구 시의원 ...
 민주당, 군산 신영대 예...
 개정면 S임대아파트 공...
 전북도, 도내 신천지교...
 짬뽕거리 입점자 지원 조...
 신영대 예비후보, 군산 ...
 [인사]군산시 18일자 ...
 민주당 총선후보 추가 공...
 말도~명도~방축도 인도...
 전북도, 군산의료원 김...
신종코로나바이로스 확진...
먹어보니 액상스프로 만...
지역생산물로 창의적인...
미래 없는 도시로 인정...
전에부터 바라던 것이었...
 

  홈 > 경제

 

새만금개발청, 美 뉴욕에서 투자유치 활동 전개

2019-09-23 14:43:30

 

뉴욕상공회의소와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

 

(+)글자크게 | (-)글자작게


새만금개발청(청장 김현숙)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동부 뉴욕 및 워싱턴에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새만금개발청은 20일 뉴욕 맨하탄에서 개최된 ‘뉴욕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엑스포’에 참가해 새만금의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발표하고 관심 있는 기업인‧투자자 등과 개별 상담을 하는 등 현지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뉴욕상공회의소는 25년의 오랜 역사와 3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매우 영향력 있는 경영인 단체이며, 뉴욕 비즈니스 엑스포는 매년 2천여 개의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여 열리는 대규모 행사이다.

새만금개발청은 뉴욕상공회의소와 상호투자 촉진을 위한 정보 공유, 투자유치 활동 지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홍보 협력 등의 내용을 주요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뉴욕상공회의소 마크제프 회장은 “아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새만금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데이터센터와 정보기술(IT) 분야 관련 공공기관과 관련 협회 등을 방문해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세계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 집적 지역인 버지니아주 라우던 카운티 경제개발부를 방문해 새만금의 데이터센터 입주 여건을 설명했으며, 관계자로부터 한국 진출에 관심이 있는 기업을 소개받기도 했다.

 라우던 카운티에 데이터센터가 집적하게 된 주요 요인은 우수한 광케이블 여건, 저렴한 전력 요금, 우수한 인력 공급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새만금개발청은 라우던 카운티 관계자와 상호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홍보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협력에 필요한 기술적인 사항들을 검토하기로 했다.

새만금개발청 배호열 개발전략국장은 “글로벌 자유무역의 중심지라는 새만금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투자유치 대상 지역을 기존의 아시아 중심에서 미국‧유럽 등으로 확대해 투자유치를 촉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