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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올해 상반기 1만5천개 일자리 창출

2019-07-29 10:15:20

 

더 좋은 더 나은 일자리 창출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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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2019년 일자리 창출 목표인 1만5천개 일자리를 전반기에 초과달성했다고 밝혔다.

29일 군산시에 따르면 올해 신규일자리 창출인원목표를 1만5,053명으로 정하고 전 부서가 민선7기 시정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창출에 매진해 왔다.

시는 2019년도 일자리창출 5대 전략으로 청년 일자리, 신산업 일자리, 시민밀착 일자리, 창업 일자리, 맞춤형 일자리를 수립했으며, 전략별 추진과제를 적극 추진해 올해 목표인원 대비 636명을 더한 1만5,689(104.2%)명의 신규일자리를 초과 창출했다.

전략별 주요 추진실적은 청년 일자리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청년수당 등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에 적합한 청년일자리를 발굴 제공했으며, 공공부문 청년멘토사업 등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통한 322명 청년일자리를 창출했다.

신산업 일자리는 새만금산단 중심 특화된 재생에너지 및 전기차 기업 유치를 통해 2,846명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했으며, 신산업에 대비하여 안정적인 인력공급을 위한 지역산업 맞춤형 기술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생태계 재편에 따른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했다.

시민밀착 일자리는 생활에 밀접한 체감형 일자리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 강사와 매니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산림분야 일자리, 재활용 폐기물 선별작업자, 아동복지교사, 어린이 안전지킴이 등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복지와 연계한 일자리로 3,742명을 창출했다.

창업 일자리는 9월 개소 목표로 추진 중인 창업지원센터와 예술콘텐츠스테이션 등 창업지원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짬뽕 특화거리 조성사업과 2030청년농업인 정착 사업, 여성창업 지원사업 등 자립형 창업촉진으로 창업고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창업생태계 조성에 노력했다.

맞춤형 일자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생산성 있는 일자리 창출로 서민 생계안정을 도모하고자 희망근로 등 공공일자리 1,494명, 노인일자리 4,970명, 여성일자리 1,215명, 자활근로와 장애인 일자리 등 총 8,275명 계층별 특화 일자리사업을 추진했다.

하반기에는 청년창업지원센터를 개소해 본격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며, 고용위기지역 희망근로사업으로 직접적인 공공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더불어 군산의 미래 먹을거리로 전기차 산업에 관한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을 발굴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어 더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상반기 내 올해 목표인원을 달성했지만, 하반기에도 전략적인 일자리창출 사업 추진으로 양적인 일자리 증대뿐만 아니라 질적 개선으로 지속 가능한 자립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규 일자리사업을 발굴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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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1년이라도  2019-08-10 22:32:08
희망근로사업도 일자리 창출에 포함이 됐나봅니다
1년계약직도 아니고 고작 3개월하고 다른사람으로 갈아치우고 그런게 일자리 창출인가요?
이번 희망근로사업 2차로 진행하던데 했던사람이 이어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최소 1년은 해야 그나마 어디가서 취업했다하지 않을까요?
독자한마디 삭제 반대는 그만  2019-07-31 05:42:43
공단에 발전소 짓는 일자리는 왜 중지해서 뺏냐
하루벌어 먹고산다
일자리 뺏지마라
독자한마디 삭제 깬시민  2019-07-30 20:08:32
민주당, 문재인 걱정이다~~~~~~~~~한없이 밀어주는것도 한계가 있다.

지지하면 잘 살아야 되는데 더 살기 힘드니~~~~나라 망하라고 한국당 뽑을까 고민된다.

이젠 독립운동 할 힘도 없고 서럽고 힘들고 짜증나서 못 해 먹겠다.

자한당 뽑으면 나라 망하라고 뽑는거다. 18 지지하는것도 힘들고 ㅠㅠ
독자한마디 삭제 사랑  2019-07-29 15:36:17
일자리 창출1만5천명창출이라.그러면 조선소와 한국지엠해고 근로자수 보다 많네.그런데 왜 군산경기는 되살아날 기미가 안보니나.너는 잘보이니? 텅텅빈 상가는 이젠 아에 상가임대도 떼어넨 상가가 무지기 수 한번세어보세요 미장동 수송동 나운동.구도심은 포기한 상태고.빈상가유지비라도 국가에서 주던지 재산세라도 탕감해 줄수 없남? 상반기에 고용창출이 일만오천명이랴 어찌좋은지.....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차버린 LG  2019-07-29 15:23:46


전북이 보낸 LG화학…경북, 구미형일자리·규제자유특구 날개 달았다
 김윤정
| 승인 2019.07.28 19:21
LG화학 유치한 경북, 구미형 일자리·차세대 배터리리사이클링 특구 지정 쾌거
지난 25일 문재인 대통령, 구미 방문해 일본 수출규제·배터리산업 미래 언급
전북, 통 큰 결단 아쉬움…더 빠른 논의 있던 군산형일자리는 아직도 논의단계

새만금 투자를 추진하다 전북도의 외면으로 경북 구미로 발길을 돌린 LG화학이 경북도와 손을 잡고 제2 구미형 일자리 지정에 이어 전기차 폐배터리를 재활용하는 규제자유특구까지 지정되는‘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전북도가 환경문제 등을 이유로 투자를 받지 않은 기업을 경북도는 기업의 장점을 최적화시켜 최단시간 내 국가정책으로 연계, 경북도만의 주력산업으로 키우는 투자유치 정책을 벌인 것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억지스럽다  2019-07-29 11:09:10
전부 일회성 일자리 뿐이다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일자리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네요
MOU 맺은 회사는 법적구속력도 없는데 무슨 일자리 확보인지
억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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