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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역건설산업발전위원회 첫 회의...경제활성화 방안 논의

2018-11-29 14:29:37

 

관내 건설업체 애로사항·건설현장 지역장비 활용 등 열띤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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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지역경제 위기와 고용위기지역 선포에 따른 후속 조치로 29일 지역건설산업발전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위원회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및 육성, 일자리 창출 등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대한전문건설협회 군산지회 고성식 회장, 군산대 김형주 교수, 군산시 고용지원센터 이희찬 소장, 민주노총 군산지부 임일수 지부장과 시청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승복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다.
 
특히, 2018년 상반기 공공사업 발주 현황자료 검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관내 건설업체 애로사항 청취 및 건설업 동향, 관내 건설자재ㆍ장비ㆍ인력 사용현황 분석,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등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이승복 부시장은 민간사업에 지역업체들이 공동 참여토록 유도하고, 관내  주요 건설현장에 지역 생산자재 등이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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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언제나 시작하나  2018-12-02 06:48:13
일거리가 있어야 일을 하지 손가락만 빨고 있는데
맨날 반대하고 있으니
독자한마디 삭제 인허가만 2년  2018-11-30 11:13:07
군산 수상태양광 발전은 국내 중소 태양광·풍력 설비업체가 지난 2016년 2월 사업을 제안해 국내 에너지 기업 및 금융권에서 자금(재해보험 포함)을 조달했다. 전북도 등으로부터
2년여간의 인허가 절차를 거쳐 지난 2월 착공했다.

5개월여간 공사로 지난 7월 시운전에 들어갔다. 총사업비는 431억원. 지분 29%를 투자한 2대주주로 한국남동발전이 오는 2038년까지 이곳 전력을 장기구매(REC)한다. 수면 사용 임대료로 충북도에 20년간 53억원을 낸다. 이 곳의 설치된 태양광 설비는 한화큐셀 모듈 5만1912개, 중소기업에서 생산한 폴리에틸렌(PE) 부력체 2만5925개로 모두 국산이다. 전력 생산량은 연간 2만5322MWh. 하루 중 실제 전기를 생산하는 시간은 평균 3.7시간(이용률 1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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