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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원협, 장미동 박물관 로컬푸드 매장 운영

2018-10-04 16:06:22

 

출하대상 확대 등 직매장 활성화 노력 박차

 

관광객 편의 위해 매장 내 공산품·생활용품 취급 여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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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원예농협(조합장 이태세)이 장미동 소재 박물관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박물관 로컬푸드 직매장은 대야농협에서 운영했으나 군산원협이 새로운 운영권자로 선정돼 지난달 13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군산원협 박물관 로컬푸드는 경험이 풍부한 기존 대야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농가 287명, 예비농가 1,000여명을 기초로 하되 향후 출하대상을 군산지역 농축산농가 전체로 확대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각종 원예농산물 및 특작물에 대한 유통 경험이 풍부한 군산원협이 군산 관광의 랜드마크인 원도심 소재 박물관 로컬푸드 매장을 운영함에 따라 전문적인 매장관리 및 최상의 고객서비스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협은 연간 100만명 이상 방문하는 근대문화역사박물관 내방고객을 겨냥하여 농민 여성들에게 액세서리, 파우치, 바게트 제조법을 교육시켜 가내수공업스타일의 물품을 생산 판매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고계곤 군산원협 전무는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기업 침체로 군산경제가 시름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원도심 일대 근대역사문화 관광객들은 군산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군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군산의 로컬푸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매장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협이 맡아 운영하는 박물관 로컬푸드 직매장의 경우 생활용품과 공산품 판매가 이뤄지지 않아 관광객들의 큰 불편이 가중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박물관 로컬푸드 직매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쇼핑편의 도모를 위해 농특산품 외에 생활용품이나 공산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군산시 등의 후속 지원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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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윤무수옹  2018-10-05 08:23:08
주인 없는 공사가 어디 있겠습니까?
모두가 다 이태세조합장님의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력과 의견수렴하는 열린 자세ㅡ덕분이 아니겠습니까?! 군산과 군산원협조합원들의 발전으로 연결되는 GOOG사업이 아닐 수 없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윤양준  2018-10-05 07:57:11
고전무님의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는 시대!
군산시를 압박하는 솜씨 또한 일품!
군산방문객들이 반다시 들러야 하는 원협로컬푸드매장!
표어 \"군산원협푸드매장에 들르지 않으면 군산을 방문한 보람이 반감됩니다!\" \"군산원협푸드매장에 들르지 않으면 알맹이 없는 군산방문이 돌 것입니다!\" \"군산원협푸드매장 방문 없는 군산여행은 20%부족한 여행!\"
독자한마디 삭제 지역주민  2018-10-05 07:50:30
공감가는 기사입니다.
로컬에가면 채소과일및 생활필수품들이 함께 있어야히른데
생필품이 없어 또 다는매장으로 가야 합니다.
하루빨리 개선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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