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18년 12월 14일(금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시, 역대 최대 1조 ...
 수송2지구 정비사업 장...
 군산 영동상가, 소규모 ...
 군산에 서해안 최대 해...
 군산 1년새 인구 2500여...
 재능기부로 효도하는 군...
 군산사랑상품권 710억원 ...
 지역 다수 기업체·기관...
 군산시 종합청렴도 3등급...
 동군산병원 최은영 간호...
 

  홈 > 경제

 

옛 상평초에 450억투자 사회적경제타운건립

2018-08-02 08:43:20

 

도, 사회적경제로 지역경제활성화

 

(+)글자크게 | (-)글자작게

고용위기지역 및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인 군산에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이 들어선다.

전북도에 따르면 오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개년에 걸쳐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혁신타운’을 군산에 건립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사회적 기업의 활동공간과 장비 등 인프라와 지원센터 등을 한 장소에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개념이다.

당초 전북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완주 이서모표장 부지에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현대중공업과 한국지엠 여파로 지역경제 위기를 맞고 있는 군산에 들어서기로 결정됐다.

총 450억원(국비 225억+지방비 225억원)이 투자되는 이번 사업은 상평초 부지에 대지 20,982㎡, 연면적 17,358㎡ 규모로 신축된다.

도는 한국지엠 군산공장 옆 산단 부지와 구 군산해양경찰서 등 3~4곳의 부지를 물색했으나 상평초가 확장성과 리모델링 부지로 적합해 최종 낙점됐다.

그동안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 등 민간 단체 차원에서 논의돼 왔으나 전북도가 전국 최초로 설립에 나서게 됐다.

이를 위해 전북도는 지난해 기본구상 연구에 이어 타당성조사 연구를 거쳤고, 올해 4월 산업부의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시범사업’으로 군산과 창원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도는 내년 설계 공모와 기본 실시설계와 더불어 국비 확보를 통해 리모델링 공사에 나설 계획이다.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사회적 경제 창업·보육, 금융, 인력양성, 교육(연수) 등 집적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이 조성될 경우 사회적기업은 물론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의 활성화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을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현재 기재부와 국비 반영 부분에 대해 협의를 벌이고 있다”며,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이 설립되면 위기에 빠진 군산경제를 사회적경제를 통해 타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상평초  2018-08-08 12:48:59
뭐가 문제여?대체 뭐가 불만인디?그런게 이모양이지.대체 뭑때문에 반대인디?
독자한마디 삭제 누구야!!또 반대하  2018-08-07 00:45:48
뭐라도 들어와야 산다 ..반대하는인간들 다!!떠나라!!군산을!!
독자한마디 삭제 강시장정신차려라  2018-08-06 08:31:23
여기 상평초 부근에 뭘 세운다고 하면..
접근성이나 검토해봤냐.
세금낭비하지말고
정말 필요한거이 뭔가 생각해보고
공론화하고 각계 전문가집단과 협의하고 또 협의하고 결정해주길 바란다.
이 강임준 시장님아...
독자한마디 삭제 문시장이나 강시장이  2018-08-06 08:26:50
이거 뭐 하자는거냐???
독자한마디 삭제 남도 잘알음  2018-08-06 07:56:12
표준말에 가까운 전북보다야 남도 사람들이 성질이 급해서 흠이지 가식없이 솔직한 인간미 하나는 굿이지 구수한 남도 사투리에 남도 김치맛 캬 아직도 못잊음
독자한마디 삭제 광주사랑  2018-08-05 23:48:09
고향이 광주인데 사람들이 인정 넘치고 법없이도 사는 좋은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독자한마디 삭제 전남 혐오증  2018-08-05 21:10:28
통수의 달인 전남 레드피쉬들은 상도와 같이 걸르는게 인생의 지혜다
독자한마디 삭제 그것이알고싶다  2018-08-04 19:42:13
군산시에서 TF팀 별정직 채용한다한거 내사람 꽂아주기한거여? 누구채용한거여?
독자한마디 삭제 환경단체는 왜 조용  2018-08-04 09:35:24
군산이 발전하면 안되잖어!!반대해야지 ..요즘 백석제 청소하러 다니냐?환경 내세워 권력휘두르려고 하지마라!
독자한마디 삭제 전남의 야비함  2018-08-04 09:32:18
민평당 대묘 뽑는데 한배를 탔던 정동영을 따시키고 최 아무개 전남출신으로 바~로 바꿔타는 천정배와 박지원...이게 이웃이냐??우리 정신차려야 한다 ...전남에 아무것도 이웃이라고 돕지 말아야 한다 사기꾼들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람  2018-08-04 09:09:05
전라남도처럼 피해의식 내세워 국비 확보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겨우  2018-08-03 23:35:05
군산 지원책이 이거밖에 없는건 아니겠지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18-08-03 20:16:30
문동신이나 강시장이나 똑같내 그려
독자한마디 삭제 이ㅏ니  2018-08-03 11:38:03
스레기 새키들이네 전주껄 왜 니네가 가져가냐 ㅡㅡ
독자한마디 삭제 저기요  2018-08-03 10:15:09
환경단체 반대해야지요 그러면 안되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나 요즘 힘들어  2018-08-03 09:50:03
노인분들 댓글 보면 이해, 분석하기 어려운 댓글들이 있어 날씨도 더운데 나 요즘 많이 힘들어!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어쩜 이렇게 많이 다르지? 듕귁에서 오래 사시다가 한국에 와서 국적 바꾸신분 맞죠!!!
독자한마디 삭제 반대전문도시  2018-08-03 09:38:07
군산에서 반대하여 무산된 스마트 팜 결국은 정부에서 김제로 가네요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선정된 배경과 전망] 농생명 연구개발 인프라 탄탄해 실현가능성 높아
강정원 승인 2018.08.02 20:48

도내 정보통신기술 기반 등 입지 환경 높은 평가
청년보육센터·실증단지·임대형 스마트팜 등 조성
젊은층 유입 인구감소 해결·경제활성화 등 기대



▲ 2일 도청 지방기자실에서 최재용 농축수산식품국장이 전라북도가 선도사업으로 준비해 온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이 농식품부 공모에 선정 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도

전북도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유치를 위해 농업 관련 기관의 집적화와 ‘농생명 소프트웨어 융합클러스터’를 통한 실증 실적, 식품·종자단지 등 농산물 생산과 관련한 기반 마련 등을 내세우며 ‘스마트팜 혁신밸리 TF’를 구성해 대응해왔다.

이 같은 노력 끝에 문재인 대통령 전북 공약 1호이자 전북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밸리 조성 사업’의 핵심 중 하나인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김제에 유치했다.

생산과 교육·유통 등의 기능이 집약된 첨단 융복합 클러스터인 스마트팜 혁신밸리로 4차 산업과 연계한 전북 미래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이다.

스마트팜 혁신밸리 유치 배경과 운영계획, 향후 기대효과 등을 살펴본다.

△ 유치배경

도내에는 농촌진흥청, 실용화재단, 종자산업진흥센터, 국가식품클러스터, 전자부품연구원 등 농생명 연구개발 인프라가 풍성하다. 이를 활용한 연구·실증·검인증 체계를 구축해 기술혁신을 앞당길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도는 기존 농가의 노후화된 시설을 스마트팜으로 전환하는데 주력, 지역의 통합 마케팅 조직을 통해 판로를 일원화하는 등 생산·유통을 지역 농업인 중심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내세웠다. 또 농식품인력개발원(실용농업교육센터)에서 자체 스마트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지난 2월에는 농식품부 창업보육 시범운영기관으로 선정돼 교육 강사진과 운영 역량도 보유하고 있다.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농생명 소프트웨어 융합클러스터’를 통한 ICT 연구개발 경험과 실증 실적 등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실증단지는 창업보육센터와 연접해있고, 임대형 스마트팜은 3㎞ 인근에 배치돼 창업보육센터 중심으로 집적화된 부지 확보, 입지 환경 우수성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

△ 조성·운영계획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3대 핵심 기능은 청년보육센터(실습농장), 스마트팜 실증단지,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다. 전북도 계획에 따르면 전북농식품인력개발원에서 청년창업보육 시설운영과 교육을 추진하고, 농식품인력개발원에 연접한 전북대학교 소유부지에 전북대가 스마트팜 실증단지를 조성·운영한다. 인근 김제시 소유부지에 청년보육 수료자가 입주할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한다.

창업보육센터는 스마트팜 농산업분야에 도전하는 등 청년들의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임대형 스마트팜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스마트팜 창업을 돕는다. 실증단지에서는 ICT 기자재를 표준화·고도화하고 호환성 등을 높일 수 있는 연구개발을 통해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을 개발하고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기능성 식품 소재 품목의 재배와 성능 고도화 실증을 통한 최적 환경관리시스템을 개발하고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

△ 기대효과

도는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통해 전북을 세계 최고 수준의 농생명 산업의 허브로 발돋움하겠다는 각오다. 스마트팜 창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청년 유입으로 농촌지역 고령화와 인구감소 문제 해결, 스마트팜 관련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표준화와 국산화로 농생명 전후방 산업의 동반성장과 종합화된 스마트팜 플랜트 구축으로 해외 수출시장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도는 내다봤다. 또 노후 시설을 스마트화해 생산성과 편의성을 높여 농업인들의 삶의 질도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청년보육과 실증단지 관련 교육생, 연구인력, 국내외 체험·방문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정원 기자
독자한마디 삭제 사랑  2018-08-03 09:34:51
군산시 미장동 미장아이파크 앞 미장공원.2015년 봄 아파트 입주 당시 정류조와 조경시설 등이 설계에 마추어 여러 종류의 나무들이 무성하게 심어젔읍니다.그러나 그해 여름이 지나자 큰 나무들은 전부 말라죽어 뿌렀습니다.조경업체에서는 죽은나무가 거슬리자 톱으로 밑통을 잘라 나무는 트럭에 실려 어디론가 가부렀습니다.그리고 허송세월 올봄에 다시 일부 이름모를 나무를 일부 식재하였으나 다 말라 죽어 쀼렀으나 누구하나 신경 쓰는 사람이 없군요.완공 3년이 지났으나 화장실 문도 잠겨 있고 쓰레기는 이리저리 둥굴러 다닙니다.주민의 휴식공간인 미장공원이 삭막하기 그지 없습니다.책있는 사람이 나와서 설계대로 나무식재가 제대로 되었는지 조그마한 거지만 확인 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무더위  2018-08-03 08:37:57
시내 곳곳에 나무를 심어,그늘을 만들어라.
무더위 기온 낮추는 효과가있다.

그리고,살수차로 도로에 물좀 뿌리자.
독자한마디 삭제 개발  2018-08-03 05:52:35
군산은 정책개발에 문제가 있다.
조그만도시에 집중도가 없고 정치적으로 나눠먹기식으로
풀다보니 도시전체가 빈숲이 된것이다.
어느한곳 반듯한곳이 없이 한심하다.
공단이면공단, 시내권 도시면 도시답게 집중해서
개발이 필요
독자한마디 삭제 ㅁㅊ  2018-08-03 05:06:41
문동신이나 강시장이나 똑같내 그려
독자한마디 삭제 오호통재  2018-08-02 15:09:42
어느세월에? 광월산 아래 옥구관아터에?사회적경제? 정치적경제는 아니고?.혁신타운.그 근처에 무슨터 조성한 터가있을텐데 고분양가. 분양안되고.인구가 늘어야 됩니다.인구유발산업이들어와야지.비응동에 텅빈 원룸 공장 반에 반.반값에도 안삽니다.중심지 상가가 임대전쟁.땅값이 퓩락인데 공시지가는 안내리고 특별재난지역이면서 재산세늨 꼼작못하는 군산.핫라인은 정부에서 1조원이차도 받타와봐유.답답허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