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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여성인력개발센터, 교육훈련에서 직접 채용까지 ‘총력’

2018-07-11 11:53:07

 

호텔객실관리사(결혼이민)과정 수료식과 함께 미니취업박람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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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여성인력개발센터가 직업교육훈련에 그치지 않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미니취업박람회를 통해 채용까지 지원하고 있다.


군산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김선화)는 지난 10일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는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호텔객실관리사(결혼이민)’과정 수료식과 미니취업박람회를 함께 열었다.

‘호텔객실관리사’ 과정은 취업희망 여성 20명을 선발해 지난 5월 14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 164시간 동안 호텔객실관리 이론과 실기, 현장견학 및 실습, 정리수납 실기와 현장실습 등 전문적인 룸메이드 양성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한 명의 탈락자도 없이 과정에 참여한 수강생 전원이 과정을 마쳐 교육과정에 대한 높은 만족도와 함께 이날 수료식에 참여했다.

함께 열린 미니취업박람회에서는 베스트웨스턴 군산호텔, 에이본호텔 군산, 라마다 군산호텔, 펀빌리지협동조합(게스트하우스)의 인사담당자가 직접 채용면접에 참여해 현장에서 채용까지 이뤄져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14년부터 진행되어 온 ‘호텔객실관리사’과정은 올해로 5회 차를 운영하는 동안 9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교육기간 중 군산시내 호텔에서 현장견학 및 현장실습 실시로 수강생의 룸메이드 직종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실무 경험을 통한 업무 이해도를 높이게 되어, 수강생 채용 시 빠른 업무 적응도로 구인처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김선화 관장은 “이번‘호텔객실관리사(결혼이민)’과정을 통해 한국에서의 사회 진출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결혼이민 경력단절여성들이 체계적인 전문교육과 실습위주 교육을 통해 훈련 기회를 갖게 돼 경제적 자립에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훈련의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해 경력단절여성들의 활발한 사회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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