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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1일(화요일)

 

    
   
사회
김광철 군산시수협 조합장, 수산인의 날 ‘철탑산업훈장’ 수상
수산업 위기 불구 경영정상화 성과, 지역수산물 브랜드화·위판장 현대화사업 등 공로
 
한정근 기자 / 2024-04-17 16:13:09     



김광철 군산시수협 조합장이 수산인의 날을 맞아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해양수산부는 17일 전남 완도군에서 ‘열린 어촌, 젊은 발걸음, 새로운 수산강국’을 주제로 ‘제13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수산인의 날’(4월 1일)은 국민에게 수산업과 어촌의 산업적 가치를 알리고 수산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 조합장은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으로부터 철탑산업훈장을 수여받았다.

김 조합장은 2015년 조합장 취임 당시 168억이던 미처리결손금을 2022년 기준 약 81억원으로 낮추는 등 경영정상화를 이루는데 힘써왔다.

또한, 지역수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수산물 냉동·냉장 시설사업 추진과 지역수산물을 활용한 지역특화상품 개발 및 지역 브랜드화를 추진한 결과 함초박대, 꽃게장 등을 군산시수협 브랜드로 개발·유통에 성공했다.

이와 함께 수산물을 활용한 간편식으로 먹을 수 있는 특화 상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며, 2023년 유통단계 위생안전 체계 구축사업 공모 결과 비응항 위판장이 ‘저온·친환경 위판장 현대화 사업’에 선정되는 등 수협 발전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수상하게 됐다.

이외에도 건강한 어촌사회 정착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을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조합원 건강 증대 및 후생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김광철 조합장은 “이번 철탑산업훈장 수상은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수산업발전에 더욱더 매진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현재 국내외적으로 수산업이 쉽지 않은 현실이지만 앞으로도 수산업 발전 및 어업인의 권익 신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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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해망동  2024-04-17 16:47:58
역시 윤석열이야!
우리나라 철탑산업훈장은 그렇고 그런사람을 선정하여 주는가 봅니다///?
2023년 군산시수협결산 53억 적자운영한 유능한 조합장을 철탑산업훈장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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