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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6일(일요일)

 

    
   
사회
새만금태양광 검찰 수사 받던 건설사 대표 실종
임실 옥정호 인근서 차량 발견
 
한정근 기자 / 2024-04-15 18:30:13     


새만금 태양광 사업과 관련해 검찰의 수사가 진행중인 전북지역 중견 건설사 대표가 임실군 옥정호 인근에서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15일 오전 8시 40분께 A대표가 가족에게 비관적인 상황을 암시하는 말을 하고 집을 나섰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후 수색작업 중, 임실 옥정호 인근에서 실종자 차량을 발견한 뒤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A대표는 지난 2020년 군산의 새만금 육상태양광 사업체로 선정된 것과 관련해 특혜 의혹 등으로 검찰 수사 선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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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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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이주익  2024-04-16 13:19:06
제발 아무일없이 집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몇사람이 죽을까  2024-04-16 12:42:59
몇사람이 희생되어야될까
걱정이다
죽기전에 8282수사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쇄신  2024-04-16 09:12:40
말도많고 비리온상인것처럼 소리도 요란한 그래서 소문도
많고 탈도 많은 태양과사업 다음은 군산의 누구일까?
그간 소문대로 발혀질까? 냄새가 진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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