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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24일(토요일)

 

    
   
사회
전주지검 군산지청·범방 군산지구 “마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합시다”
7일 청소년 탈선·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전개, 불법행위 경각심 고취
 
한정근 기자 / 2023-12-07 15:30:35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지청장 손찬오)과 법무부 범죄예방 군산지구(회장 문상식)는 7일 고속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수능 후 청소년 탈선 및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마약범죄 증가에 따른 심각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의 탈선을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손찬오 지청장과 문상식 회장, 수사관, 위원 등은 시민들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마약범죄 예방 전단지와 음료 등을 전달하며 마약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홍보했다.

또한, 주변 음식점과 편의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대상 주류 및 판매금지를 당부하고, 홍보스티커를 부착했다.

손찬오 지청장은 “마약, 음주, 흡연, 폭력, 도박 등에 노출된 청소년들을 적극 보고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선도활동과 봉사활동 협력을 통해 군산지구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상식 군산지구 회장은 “최근 확산 추세인 마약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마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탈선이나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주지검 군산지청과 범방 군산지구는 이날 오전 대명동 소재 군산경로식당을 찾아 사랑 나눔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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