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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03일(일요일)

 

    
   
사회
[인터뷰]김성현 신임 군산청년회의소 회장 취임
“끊임없는 노력·인내로 성공하는 군산JC 만들터”
‘열정과 도전, 비상하는 군산JC’, 회원 소통 강화·키자니아 유치 추진
 
한정근 기자 / 2023-12-04 16:28:14     



“국내 최고의 로컬을 넘어 세계 속에 군산청년회의소라는 더 큰 꿈과 회원들의 사명을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라고 다부진 취임 일성을 밝히는 신임 김성현 군산청년회의소 회장(38).

신임 김 회장은 4일 수송동 소재 금강컨벤션 연회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 2017년 군산JC 입회한 김 회장은 이후 사무국장을 시작으로 외무부회장, 내무부회장, 상임부회장을 거쳐 회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열정과 비전, 비상하는 군산JC’를 슬로건으로 내건 김 회장은 회원들 사이에서 특유의 친화력과 온화함, 열정으로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새롭게 취임한 김 회장은 군산JC 도약을 위해 다양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부족했던 회원간 소통을 강화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원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내년 5월경에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키자니아 테마파크를 어린이행복도시 군산에 유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에는 전역 회원들이 많은 만큼 신규 회원 가입을 20명 목표로 삼고 활동할 계획”이라며, “무엇보다 군산JC가 발전해야 군산시가 발전한다는 각오로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지역사회에 보다 널리 전파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많은 회원수를 보유한 최고의 JC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회원간 단합과 교류를 통해 군산JC를 발전시키고 모든 회원들의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먼저 앞장 서겠다”며, “끝으로 2024년은 ‘마부위침(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뜻)’이라는 말처럼 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도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 있는 인내로 성공하는 2024년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

김성현 회장은 재단법인 한국도시경제연구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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