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가입 · 로그인 · 로그아웃 · 마이페이지 · 공지사항
최종업데이트일

2024년 03월 03일(일요일)

 

    
   
사회
군산짬뽕특화거리 타 지자체 벤치마킹 이어져
10개소 짬뽕 업소 입점...구도심 재생 밀알 역할
 
이정훈 기자 / 2023-11-24 16:05:34     

 


군산의 대표음식 중 하나인 ‘군산짬뽕’을 특화시켜 조성한 군산짬뽕특화거리가 전국 지자체들의 벤치마킹 장소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강임준 시장 공약인 짬뽕특화사업은 지난 2018년 농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공모해 국가예산을 지원받아 추진된 사업이다. 

사업 초기 여러 난관을 극복하고 현재까지 기존 업소 2개소(빈해원, 홍영장)를 포함해 10개소의 짬뽕 취급업소가 입점해 있다.

또한, 카페 5개소, 분식집 2개소, 기타 2개소 등 짬뽕업소를 방문하고 그 이후 즐길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입점해 소외되고, 침체됐던 구도심 재생의 밀알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2023년 군산짬뽕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로 전국에 군산짬뽕 맛과 짬뽕특화거리의 성공적 사례가 입소문을 타고 전국 지자체에 알려지면서 특화 거리의 변해가는 모습과 과정을 벤치마킹하고자 지자체들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달에는 가까운 익산시를 비롯해 경남의 양산시가 연속으로 특화거리 및 위생시책 정보교류 목적으로 짬뽕거리를 방문했다.

최근 거제시 100년 거제디자인추진단 25명을 인솔해 방문한 거제시장은 “군산과 거제는 비슷한 환경인 만큼 두 지자체의 발전과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에 노력하자”고 제안했으며, 강임준 시장도 “앞으로 두 지역간 발전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진숙자 위생행정과장은 “벤치마킹을 위한 타 지자체의 방문을 기회로 군산짬뽕의 우수성과 군산짬뽕특화거리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독자한마디 삭제 뚱땡이  2023-11-27 14:22:21
군산짬뽕라면같은 소리들 하고 있네. 명절때 짬뽕라면 들어온거 한번먹고 맛없어서 신라면만 먹었더니 유통기간 지났음
독자한마디 삭제 악플조심  2023-11-27 10:01:30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아직도 이런 악플을 달고 다니는자가 있는가.

미래신문이 익명이라고 안잡힐줄아나보네..?

https://www.police.go.kr/www/security/cyber.jsp

5분 안걸립니다.

악의무리들 몸사리세요~~~

23.11.28 오전 10시까지도 악의성 댓글 그대로 있으면 결과는 본인이

책임지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3-11-26 09:54:11
시의원 하면 딱 제격이다. 시장 그릇이 아님.. 빵대도 시의원하면 딱 지수준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3-11-26 09:52:06
가격만 비쌋지 맛에 차별화도 없이 짬뽕거리? 개웃기네 그런맛 전국어디 동네짱뽕집가도 난다
독자한마디 삭제 공감  2023-11-25 18:18:54
아래 군산 쇄신님 말에 1,000,000,000배 공감합니다. 폼 잡을 수 있는 곳은 본인이 나가고 좀 껄적지근 한디는 부사장, 국장도 아닌 과장 내보내는 자는 누구일까? 그리고 실무부서 과장을 비롯하여 직원들이 열심히 한거는 그자들이 설명도 하게 해야지 본인 생색만 내려고 하니 참 가관이네
의원들, 언론들, 시민단체들 다 눈닫고, 입닫고 있으니 시민들이여 일어나 바꿔봅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3-11-25 09:27:04
모처럼만에 좋은소식이네, 타지에서 많이들 찾아오고,벤치마킹지역 아주 흐뭇 하네 ,그간 시 공무원들 수고 횄습니다, 이게 잘 되는일 아닌데\'\'탱규
공모사업,경관,상품권등은 제로인데,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 합니다, 공무원들 칭찬 합니다 우리시민들도 잘한것은 잘한다고 하시죠......
독자한마디 삭제 세금하마  2023-11-24 16:51:14
세금 돈먹는 하마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쇄신  2023-11-24 16:20:38
군민세금을 억수로 끌어지원하고 억지로 성장이키기 위하여 불쌍하리만치 억지부리지말고 그냥 물흘러가게 만들어라.
항간에소문. 군산짬뽕라면 많도 못한 짓거리 고만하고
기존 짬뽕집들이나 더키우고 군산짬뽕라면 이나 키워줘라

저런것도 사업이라고 함께다니며 설명한다는 모습바라
저게 시장이 해야할까?
 
 
 
 
 
 
 
 
 
 
 
 
 
 
  모바일버전회사소개독자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