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3년 09월 30일(토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아름다운 군산人
 HD현대일렉트릭, 1천억 ...
 군산 민주당 총선 입지...
 채이배 전 국회의원, 총...
 군산시의회, “도지사, ...
 추석 연휴, 레트로 힐링...
 군산변호사회, 삼성애육...
 추석 맞아 군산 장애인...
 소룡동 도시재생 뉴딜사...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추...
 전북도, 이차전지 산업 ...
저의 짧은 생각으로 군...
예전에 누군가가 글을 ...
저는 의견을 한번 내 ...
먼저 월명산을 중심으로...
고속버스,시외버스터미널...
 

  홈 > 사회

 

코로나 해제 관광객 늘었지만 체류형은 감소

2023-06-02 10:01:13

 

한국관광데이터랩 1년간 현황 분석, 군산 1위 관광지 ‘선유도 해수욕장’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가 6월 1일자로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된 가운데 군산지역을 찾는 관광객들도 예년 수준을 회복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군산지역 관광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관광객 수는 증가한 반면 체류시간은 오히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4월 기준 군산을 찾은 방문객 수는 208만 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77만 명 보다 31만 명, 17.4%가 늘어났다.

관광 소비 또한, 10.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코로나 이후 침체됐던 관광산업이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군산 주요 관광지를 검색하는 SNS언급량도 지난해 5월 2만 501건이던 것이 올해에는 2만 8,883건으로 증가했다.

이와 함께 군산지역 가장 인기 관광지는 1위로 선유도 해수욕장이 차지했고, 2위 비응항, 3위 선유도로 조사돼 해양관광을 즐기려는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관광객들이 지역 맛집으로 가장 선호하는 곳은 1위가 이성당, 2위 지린성, 3위 한일옥, 4위 복성루, 5위 장미칼국수 순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관광객 증가에도 불구하고 체류시간은 오히려 3.3%로 소폭 하락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군산을 찾은 관광객 숙박일수는 무박이 무려 86.8%로 나타났으며, 1박 9.4%, 2박 2.0%, 3박 이상 1.8%에 불과했다.

이는 대다수 관광객이 군산을 찾아 관광지를 둘러본 뒤 숙박은 인근 서천이나 부안, 전주 등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해제로 인해 각 지자체마다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군산도 고군산군도를 비롯해 시간여행마을 등 해양관광과 근대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매력을 갖춘 도시인만큼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Chance  2023-06-10 13:55:46
생각해 보면 참 아쉬운 게 잼버리 유치 이후 대처입니다
이 기회로 군산 및 김제 , 부안 근처 교통을 엄청 발전 시킬 수
있었을 거 같은데 수년동안 그런건 안하고 뭐 했는지 궁금하네요
잼버리 핑계로 익산 거쳐 군산 거치고 방조제 따라 충분히 부안까지
KTX 유치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
누군가는 아니라고 하겠죠 ?
여수까지는 가는 KTX 엑스포 없었으면 안되었습니다
강릉까지 가는 KTX 동계올림픽 아니었으면 지금까지도 지어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왜 이런 기회를 대체 못 살릴까요 ?
코로나 이후 국내 최대 외국인 입국이 예상되는 국제 대회인데
왜 이리 대처가 늘 늦는지 도대체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잼버리 하는 기념으로 이번 기회에 군산이나 부안도 KTX
운영이 된다면 앞으로의 관광에도 도움이 되지 않았을가요 ?
정말 늘 답답합니다 . 가끔 보면 전북이 인구가 없어서 무시 당한
다는 생각도 하는데 이런걸 왜 안 챙기는지 그리고 왜 나중에는
호남 홀대라느니 호남 안에서도 홀대라고 하는지 이해가 인됩니다
이런건 정부에게 정부가 지칠때까지라도 요구해야죠

이래서 전 다음 국회의원이나 시장은 무조건 도덕성이고 뭐고
무조건 발전 시키고 전북을 위하는 사람 뽑을 겁니다 .
중앙정치에서도 전북 현안에 대해 자신감 있게 주장하고 끈질지게
물고 늘어질 사람 뽑겠습니다 .
독자한마디 삭제 출발점  2023-06-08 20:32:18
이 문제를 해결 하려면 출발점을 잘 생각해야 해유
숙소를 많이 짓거나 밤에 즐길거리를 만들 것이냐 아니면 이웃 도시와
연계해서 노는 건 군산에서 자는 건 익산이나 전주에서
또 반대로 노는 건 전주에서 자는건 군산에서 이런식으로 할 것인지
결정을 잘해야 할 거 같아유
저는 제가 젊을 때 터미널 옆 포장마차가 너무 좋았던 기억인지라
군산의 밤에 볼 거리라면 그런게 생기면 좋겠고 불꽃 놀이는 돈이 많이
드니까 군산과 서천 사이에 음악 분수가 생기면 어떨까 하네유
그래서 음악 분수 보면서 맥주 캬 ---
전북 모든 곳을 연계 하는 것도 좋은 거 같은데 순환 버스 같은 게
있으면 좋겠어유
모든 사람이 자차로 오는 건 아니니께유
그래서 따로 또 같이 관광으로 수입을 올리면 좋쥬


그리고 심야에 버스에 불을 끄고 새만금 방조제 달리는 버스를 만들어 보면
어때유 ? 당연히 버스는 전조등이랑 켜고 버스 실내만 끄고유
그럼 밤 바다도 보이고 별도 보이고 뭔가 낭만적이쥬
그리고 여기에 재즈 음악 ,,,,,,,,와 ,,,,진짜 타 보고 싶네유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3-06-04 12:37:29
밤에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 개발 노력이 필요함..
비어포트 중심 강변을 수제맥주중심 카페거리로~~~~
독자한마디 삭제 1박하긴 애매함  2023-06-03 23:10:15
서울에서 군산은 당일로 여행이 가능.
경기남부권 에서는 특히 더 가능
용인, 수원 기준 군산 시가지 까지 170km 이 안됨.
인근 서천이나 부안 전주에서 잔다는 보장도 없음.
그냥 하루 즐기다 올라가는거임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3-06-03 13:51:11
인구 절반이 사는 수도권에서 자차로 갈때
여수나 부산처럼 당일치기가 어려운 도시 아니곤
거의 당일치기임
독자한마디 삭제 고군산  2023-06-02 17:08:42
선유도에 제대로된 숙박시설 확보 필요 - - -규제좀 해제해라 써글

 

 

 

 

 

모바일버전회사소개독자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