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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한일교회, 생태환경 선교 앞장 ‘녹색교회’ 선정

2023-05-30 16:21:33

 

선도적 생태선교 활동, 기후위기 막기 위한 다양한 활동 진행

 



군산한일교회(담임목사 권의구)가  ‘녹색교회’에 선정됐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생명문화위원회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지난 23일 서울 중구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2023년 녹색교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생명문화위원회는 지난 2006년부터 생태환경선교의 비전을 지난 교회를 녹색교회로 선정해 오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녹색교회로는 ▲군산한일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를 비롯해 ▲광명교회(대한성공회) ▲남면호암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독립문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목포산돌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안골교회(기독교대한감리회) ▲에덴정원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원주영강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증평제일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평화를 만드는 교회(기독교대한감리회) ▲효동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등 11곳이다.

군산한일교회는 군산에서 생태선교를 선도적으로 펼쳐 온 교회로서 전임 사역자를 기장교단 사회선교사 중 생태선교사인 이창준 목사를 청빙해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교회 안에 생태선교부를 조직해 리플스테이션 운영 지역 플로깅(줍깅) 운동, 녹색교회 탐방, 자원순환운동, 사탕수수복사지사용, 에너지 줄이기 운동, 탄소중립을 위한 생태적 예비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생태환경 교육 필수 지정, 오션 플로깅, 리필스테이션&제로웨이스트 문화 홍보 활동에 노력해 왔다.

권의구 담임목사는 “한일교회가 처음 녹색교회로 선정돼 의미가 남다르다”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관련된 행사들을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하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도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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