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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항 바닷가 ‘군산밤 푸드존’ 내달 중 본격 운영

2023-03-22 10:07:00

 

매주 금요일~일요일...군산 야간 관광 활성화 기대

 


군산 내항 백년광장 일원 푸드트레일러 야시장 ‘군산밤 푸드존’이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을 개시해 야간 관광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군산시는 ‘군산밤 푸드존’을 벚꽃 만개가 시작하는 이달 말부터 4월 16일까지 약 2주간 은파호수공원 제1주차장 수변무대에서 운영 재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후 다시 내항 일원으로 이동해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저녁 시간대(오후 5시부터 10시까지)에 운영 계획이다. 

시는 지난 2018년 5월 내항 야간관광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푸드트레일러를 설치한 후 청년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해 운영해 왔다. 

‘군산밤 푸드존’은 2020년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운영에 난항을 겪다가 잇따른 운영자 모집 실패로 영업을 재개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지난해 9월 월명동 일원의 청년 사업가들로 구성된 유레카군산협동조합과 ‘야간에도 활기찬 시간여행마을을 만들자’는 공감대를 형성해 군산밤 푸드존 운영에 대해 많이 소통한 결과 운영계약을 체결하고, 2022년 수제맥주 & 블루스 페스티벌, 군산시간여행축제 등 시간여행마을 일원 축제장에서 운영을 재개했다.

올해는 그동안의 사업 노하우 및 지난해 푸드존 운영 경험 등을 바탕으로 푸드트레일러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을 담아 요즘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는 등 운영 준비를 마쳤다. 

시는 코로나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운영을 재개하는 만큼 청년 사업자들과 군산밤 푸드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원도심 관광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봉곤 문화관광국장은 “그간 코로나로 인한 운영 부진, 운영자 모집 난항 등 여러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러한 경험들이 쌓여 군산밤 푸드존 활성화의 초석이 되어줄 것으로 믿으며, 앞으로 군산밤 푸드존 운영을 계기로 내항이 군산의 야간관광을 선도하는 관광명소로 발돋움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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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택시  2023-03-22 19:27:28
값싸고 맛나게
독자한마디 삭제 야시  2023-03-22 11:23:54
군산이 늘 관광 얘기할 때 문제가 거쳐 가는 곳이란 인식을 주는게
문제였는데 이번 기회에 체류형으로 꼭 바뀌길 바랍니다
해망동님 댓글처럼 우리 어릴적에 터미널 옆 포장마차도 참 좋았는데요
그런거 잘 관리하면 체류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호텔 모텔 많이 생길거구요
제발 그 지겨운 새만금 관할권은 통합시로 가고
군산도 발전 좀 합시다



고속철도 하나 없는 지방 소도시에 제가 살고 있는건 싫어요
독자한마디 삭제 해망동  2023-03-22 10:30:43
그도심 해망동에 그 많던 포장마차들 다 어디갔노???? 다시 살리소 여수는 잘하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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