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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교차로서 우회전시 일시정지 등 강화

2022-07-07 10:45:18

 

경찰청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앞 무조건 일시정지

 


오는 12일부터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된다.(사진은 경찰청 제공)


오는 12일부터 운전자는 교차로에서 우회전한 뒤 마주하는 횡단보도 앞에서 ‘무조건’ 일시정지해야 하는 등 도로교통법이 강화된다.

경찰청은 오는 12일부터 보행자 보호의무가 강화된 개정 도로교통법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 도로교통법은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의무를 보행자가 ‘통행하는 때’뿐 아니라 ‘통행하려고 하는 때’까지 확대하는 게 골자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기가 없는 횡단보도에서는 보행자 통행 여부와 관계없이 일시정지해야 하며, 위반할 경우에는 운전자에게 범칙금 6만원(승용차 기준) 및 벌점 10점이 부과된다.

새 법은 또 과태료가 부과되는 교통법규 위반 항목을 26개로 확대했다.

현재는 과속과 신호위반 등 13개 교통법규 위반에 대해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 등 영상기록 매채에 의해 위반 사실이 입증되면 과태료를 부과했다.

나머지는 시민의 공익신고가 있어도 법적 근거가 없다면 처리가 어려웠으나, 개정 법에는 유턴과 횡단·후진 금지 위반 등 항목이 추가됐다.

경찰은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에 따라 한 달 가량 계도 기간을 거쳐 범칙금이나 벌점을 매길 방침이다.

또한, 이 기간 영상, 현수막, 카드뉴스 등을 통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도로교통법 시행을 통해 횡단보도 앞에서는 항상 보행자가 있는지 살피며 운전해야 한다”며, “보행자가 차보다 우선한다는 문화를 정착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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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시민1  2022-07-09 13:54:33
디오션시티 와이식자재마트 앞 불법주차부터 단속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7-07 22:03:30
1차로 죄회전 전용, 2차로 직우 차선이고 맨 앞차가 우회전하려는 차량이면 계속 뒤에서 기다리라는 소리?
독자한마디 삭제 무단횡단  2022-07-07 14:33:22
차량통행이 많은 곳은 우회전신호를 만들어라. 수송동 보건소 사거리나 롯데몰 사거리 같은곳 말이다. 국민들 세금 뜯을 생각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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