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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당 김현주 대표, 동탑산업훈장 수상 영예

2022-06-23 09:30:47

 

군산 관광·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공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도 앞장

 



김현주 대표

(주)이성당 김현주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대표는 지난 21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열린 ‘2022 전북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도내 기업인 중 유일하게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신재경)과 전북지방조달청(청장 이주현) 및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전의준)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60년의 발걸음, 100년의 희망’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제 발전에 공헌한 중소·벤처기업인의 성과를 되짚어 보고,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모범중소기업인으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김 대표는 1945년 개점해 77년 역사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품은 이성당 3대 사장으로서 군산 관광 및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은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군산하면 이성당이 떠오를 만큼 침체됐던 군산시 구도심에서 관광코스의 핵심 주축이 돼 활기찬 군산을 만드는 데 일조했다.

이성당은 전국 빵집 성지 순례 장소로 손꼽히는 명소로서 스테디셀러인 단팥빵과 야채빵은 내놓자마자 팔릴 정도로 전국적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좋은 재료를 엄선해서 쓰고 당일 만든 빵만 판매하면서 ‘가격도 서비스의 일부’라는 생각으로 원재료 값이 상승해도 손님에게 부담되지 않는 가격으로 판매하는 빵에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

평소 김 대표는 이성당을 운영하면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군산시 복지시설에 정기적으로 신선한 빵을 전달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기관들에 물품 및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2020년에는 1억원 이상 기부하면서 전북 나눔명문기업 7호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현주 대표는 “평소 ‘누구나 쉽게 문 열고 들어올 수 있는 만만한 빵집’을 운영해 나가는게 목표”라며, “앞으로도 군산을 대표하는 빵집으로서 침체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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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이성당  2022-06-28 12:20:55
군산의 자랑
군산시민과 함께성장해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6-26 00:24:05
불평불만을 이런대서 쏟라내다니..
수준 알만하다.
내가 이성당 사장이라면 고런 직원은 당장 해고다.
수준 떨어지는 직원은 정기적으로 속라내 물갈이 해야
직장분위기 산다.
독자한마디 삭제 이성당  2022-06-25 22:58:21
모두 옛날 사장님 말하는것은
훈장은 반납 자랑이라고
직원 복지는 오데로 가고 잘처리
보상 해줬는지 아들이 이어서 할거면
모범을보여야지 40살된 아들은 그런모습보고
더할거여 보상 잘해주고 직원 엥간이
부려먹고 급여도 직원들 때문에 돈버는건깐
월보수도 잘해서주고 욕심이 과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남 맘아프게하지말고 피눈물터지는꼴 안당할려면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6-24 23:28:31
이성당 사장님 훈장 받으셨네.축하드리고 사업 번창하세요.쓴소리 한마디 단팥빵 설탕좀 적게 넣으세요 너무 달아 목넘어갈때 근질근질 허허허
독자한마디 삭제 댓글을 왜 지우시나요  2022-06-23 18:27:29
이 기자님 틀린말인가요
읽어보니 맞는말던데 댓글은 왜지워요
지워달라고 부탁했나요
참.나
직원들 복지도 못하는 업체 훈장 타면 뭐하나요
시민들도 알사람 다 알아요
지울려면 기사 내지 마세요
좋은글만 좋은말만듣고 살고픈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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