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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바다지킴이' (사)서해해양환경감시단 출범

2022-05-16 17:45:00

 

해양환경감시·해양생태계 보호 등 다양한 활동 기대

 

박광수 초대회장 “어머니 품 같은 바다, 반드시 지켜낼 것”



군산 앞바다 환경감시 및 해양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사)서해해양환경감시단이 지난 14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사단법인 서해해양환경감시단(회장 박광수/명광수산 대표)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해양환경으로부터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고, 오염된 바다환경을 회복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위해 조직된 단체로서 ‘우리의 바다는 우리가 지킨다’는 신념을 가진 수산인 등 각계 회원들이 폭넓게 참여하고 있다.

정회원과 준회원 등 100명으로 발대식을 가진 서해해양환경감시단은 ▲해양 환경감시 및 재해예방 및 방제 지원▲해양수산자원 및 생태계 보호▲해양·수중 및 수변의 각종 청소 및 정화▲해양제 등 해양수관 및 환경관련 각종 행사 주최▲해양환경 보호 관련 각종 정책개발 등의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1899년 군산항 개항 이후 유구한 개항사를 지닌 항구도시 군산의 바다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함은 물론, 아름답고 풍요로운 서해바다를 되찾기 위한 각종 공익활동을 선도하게 된다.

서해해양환경감시단 박광수 초대 회장은 “지난 25년간 어업에 종사해온 수산인의 한사람으로서 군산의 해양환경이 악화되고, 수산자원이 고갈되어가는 현실을 직시하면서 매우 안타깝고 가슴이 아팠다”며 “한때 수산인들의 풍요로운 터전이던 바다가 이제는 파괴와 오염으로 얼룩지면서 자립적 회복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만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수산인들의 뜻을 모아 감시단을 구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의 품 같은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 서해바다를 우리 스스로 지킨다는 각오로 해양오염의 감시자이자 파수꾼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바다를 사랑하는 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의지로 결성된 이 단체가 군산앞바다를 정화하고, 군산지역 수산인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중지를 모아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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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웃음  2022-05-16 18:07:23
무슨 정치인이 많아 ?
선거복 입고 나온 사람들은 머냐 ?
순수한 단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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