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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 올해 첫 주택용 소방시설 더블보상제 실시

2022-01-27 14:47:35

 

대야면 백재식 씨, 주택화재 소화기 활용 진화

 



군산소방서(서장 전미희)는 27일 올해 첫 더블보상제를 실시했다.

더블보상제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활용해 진화할 경우 두 배로 보상하는 제도다.

이날 더블보상제 주인공은 대야면 산월리 백재식 씨로 지난 9일 발생한 주택화재 당시 소방서에 신고 후 소화기로 초기 화재 진압에 나섰다.

백재식 씨는 “사용한 소화기는  2018년 11월 27일 석화마을 제2호 행복하우스 준공식 행사로 군산소방서에서 석화마을에 무상보급한 소화기로 의미 있는 소화기이며 원거리 마을에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전미희 서장은 “주택 내 소방시설의 설치와 적극적인 사용은 소중한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라며 “가정에서 화재 발생 시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달라고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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