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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인구 4년 동안 1만명 줄었다

2022-01-19 09:41:51

 

매년 평균 2,500여 명 감소, 직업·정주여건 등 여파

 


군산시 인구가 4년동안 1만명이 줄어드는 등 증가시책에도 불구하고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어 현실적인 대책마련이 요구된다.

군산시에 따르면 2021년 말 기준 군산인구는 남성 13만 4,290명, 여성 13만 1,014명 등 총 26만 5,304명으로 집계됐다.

군산지역 인구는 지난 1997년 군산시와 옥구군 통합 당시 28만 1,437명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내리막길을 걸었다.

특히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이 중단된 2017년 27만 4,997명이던 인구가 2021년에는 26만 5,304명으로 불과 4년 사이에 1만명에 가까운 인구가 감소한 것이다.

이처럼 군산시 인구는 2017년 이후 매년 평균 2,500여 명에 가까운 인구가 감소하면서 기업유치 등을 통한 인구유입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인구 유출 대부분이 직업을 이유로 타 지역으로 유출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청년인구 및 생산가능 인구 감소도 해결해야할 현안 문제로 떠 오르고 있다.

지역발전의 잠재 성장력과 직결되는 군산 학령인구(6~21세)의 경우 2016년 4만 9,204명이던 것이 2019년 4만 5,374명, 2021년에는 4만 2,480명으로 큰 폭의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

생산가능 인구 또한, 2016년 19만 4,851명에서 2019년 18만 6,509명, 2021년 17만 9,852명으로 5년새 1만 5천여 명이나 줄었다.

여기에 결혼인구가 꾸준히 감소하면서 신생아 수도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인구는 2017년 1322쌍에서 2018년 1140쌍, 2019년 1089쌍, 2020년 943쌍, 2021년에는 848쌍으로 급감했다.

출생아 수는 2019년 1,357명, 2020년 1,296명, 2021년 1,160명으로 연 평균 100여 명이 감소하고 있다.

다만, 지난해의 경우 디오션시티를 중심으로 한 조촌동, 구암동 일대 신규 아파트 입주로 인한 20~30대 전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군산형 일자리 및 산단 가동업체 등이 늘어나면서 소룡동 지역 인구 유입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군산형 일자리가 제 궤도에 오르고, 재생에너지 등 신 성장동력 사업들이 속도를 내고 있어 인구감소폭이 줄어들 것이라는 조심스런 전망이 나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에도 불구하고, 직업·결혼·정주여건 등의 이유로 인구감소세가 두드러졌다”라며, “새해에는 산단 활성화에 따른 고용창출, 신규 아파트 분양 등에 따른 인구 반등이 이어질 것으로 조심스레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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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탈호남  2022-02-09 03:24:50
돈도 받고~~~~~~~~50 : 50 찍자고~~~~~~~캐스팅 보트 잡자~~~!!!

균형, 견제 그리고 경쟁 이제 정상적으로 살아보자~~!!!!!!!!!

90% 몰빵 우리만 그런다~~!!!!!! 타 지역은 여야 고루 뽑는다~!!!

타 지역 사람들은 매국노들이냐~~!!!!!!!
보수도 50% 찍어 군산 말살을 보수 내부에서 막자고~~!!!!!!!
독자한마디 삭제 인구 증가 방법  2022-01-31 19:41:19
군산이 인구가 증가 하기 위한 방법

1 군산만이 가진 방법이 필요하다
대기업 유치 좋습니다 하지만 그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대기업은
이윤이 목적이기에 쉽지 않습니다 또한 경기에 따라 문을 닫기도 하고
해외로 이주도 하기에 불확실성이 큽니다

군산은 젊은이들의 관광지로 떠올랐었습니다 그럼 이걸 이용해서 군산
만의 산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생각은 항구 도시 생각해서
바다 낚시 대회 , 폐 기차길이 많으니 살제 기차를 운전해 볼 수
있는 체험 , 보리밭이 많으니 맥주 경연 대회 , 쌀이 맛있으니
막걸리 많이 먹기 대회 등등 사람들을 체류하게 해서 관광 산업을
키웁니다 이미 캐이블카 출렁다리 식상합니다. 코로나 이후를 대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2 금란도 소중한 땅이지만 제가 예전부터 건의한거지만 거긴 전국
반려동물 놀이터 및 동물원 , 갈대 숯 미로 찾기 등등이
좋습니다 상가도 지어서 반려동물 병원 미용실 등등 많은 전문가
들이 군산으로 모여 들게 해보면 인구 늘어 납니다

3 대기업은 한번에 많이 늘릴수도 잇지만 떠나면 다 빠져 나갑니다
중소기업 특구가 되면 좋을거 같습니다 지금 전기차 생산 기지로
탈 바꿈 하려고 하던데 전기 모터사이클 전기 트럭 전기 자전거등
타는 것의 모든것을 집대성 하고 산학연의 조화가 이루어진다면
인구 유입 가능합니다


4 수도권외에 인구는 줄것이다 정확합니다 하지만 입지가 곧 인구를 결정
합니다 저는 익산이 인구가 줄고 있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서울까지
고속철로 1시 10-20분입니다 출퇴근도 가능해요 군산도 고속철이
어서 생기고 서울과 접근성을 높인 뒤 출퇴근 하는 사람들을 많이
데리고 오고 그들이 점차적으로는 군산에 정착하고 생활하게 하면
증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한 곳이 바로 대표적으로 수서 출발 고속철의

\'지제\' 역입니다 예전엔 정말 시골이었지만 수서역을 단 20-25만에
가니까 강남권 출퇴근 하는 사람들은 저렴한 집 값에 많이 넘어 갔다고
하네요 군산은 수도권에서의 유입은 힘들다고 생각하고 천안 아산쪽
인구를 흡수하는게 현실적이네요

5 제발 그만 들 좀 싸우고 반대하고 비난하죠
댓글 들 보고 오려나 안 올거 같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좋다  2022-01-24 10:33:58
군산에서 살다가 일자리 때문에 서울 왔는데 사람들한테 치여서 힘들고 시끄럽고 이기적이고 빨리 돈 벌어서 벗어나고 싶어요. 일자리만 있으면 군산 다시 가고 싶은데 일자리 좀 만들어 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정신들체려라  2022-01-23 10:18:02
정호영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이 19일 김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 1일 치러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코로나19로 무너져버린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지역과 공직사회에 잔존하는 불공평·양극화·불공정을 해소하는 한편, 자신이 가진 미래성장전략으로 지역경제침체와 인구감소의 악순환을 끊어 비약적인 김제 성장시대를 열기 위해 김제시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했다.

김제시가 쇠퇴하고 인구가 지속해서 감소하는 근본 원인은 양질의 일자리 부족과 교육의 붕괴, 문화여가시설의 빈곤에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도시계획의 전면 재조정을 통해 김제 미래발전의 토대를 새롭게 구축하고, 새만금신항만의 김제관할귀속을 이끌어 신항만과 신항만 배후산업단지·물류단지 조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

그는 원칙있는 공감행정을 실현하는 한편, 소득감소로 한숨 쉬는 농민들과 코로나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생존문제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정 전 부의장은 구도심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특성화 마이스터대학과 지방이전대상 공공기관을 요촌·교월동에 유치하는 등 구도심에 공공시설을 집적화도 강조했다.

선거 공약으로 김제공항부지의 관리전환 추진, 민간육종연구단지 기반으로 종자산업육성, 농업의 규모화·집적화·전문화·첨단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물샐틈없는 복지, 문화·관광·체육·예술기반 시민 삶의 질 향상, 산업기반을 튼튼히 일궈 풍요로운 도시, 평안하고 안전한 도시, 양질의 일자리가 넘치는 도시,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지역사회 등을 제시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23 10:05:45
신항만은 김제로 뺏기는 순간 항구도시 타이틀도 김제시로 넘겨줘야한다.항구도시 김제. 현재 군산항으로 새만금신항만을 비빌수 있나 싶다.결국은 정치력 게임인데 신영대 정치적 파워로는 어림도 없다. 김제입장서 아마 사생결단의 자세로 나올게 분명하다
독자한마디 삭제 화딱지  2022-01-22 22:22:02
인구 줄어드는것도 문제지만 김제에서 새만금 신항 활성화 용역을 한단다.
이젠 대놓고 야욕을 드러내는거지.. 새만금 발전을 위해 연대 김제가 뭘했나, 대체 왜 시민들 바보만드는거여? 저렇게 나오는데 언제까지 선비마냥 에헴 하고 뒷짐지고 있을꺼야? 시장이니 국회의원이니 니들 다 김제놈들이냐? 담엔 김제에 뭐줄려? 보자보자 하니 진짜 미쳐돌아가네
병신같이 밥그릇뺏기고 고통은 시민들만 당하지.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22 22:10:35
1년 안에 디오션 34평 무조건 10억 간다.
독자한마디 삭제 위기의군산  2022-01-22 19:56:36
인구는 줄고 있는데 대책은 없고 공치사만 늘어가는데... 아 글쎄 선거철이 다가왔군요 이번 선거 민주당 경선 반드시 참여해야 것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고향군산  2022-01-22 15:47:57
저도 고향이 군산이지만 정말 일자리가 너무도없고그래서 일자리를찾아 천안으로 올라가서 정착한지5년이넘었지만 군산이 계속 인구감소가 심해진다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좋은시설이나 기업유치나 전북대병원,신공항 기타등등 지역발전을위해인프라구축을하는건데 너무 반대만일삼고 각종인프라시설들이 부족하다 보니인구는 늘어나지않고 줄어드는게 너무아쉬워요.분명 천안시도 처음에 백화점이나 기업이라던지 생활시설 등등 들어올때 반대쪽도있었겠지만 계속 인구는늘어나고 그러다보니 시가지 확장이되며 삼성등등대기업유치 가되면서수도권에가까운유리한면이있지만 교통,상권,문화시설 등 인프라 구축이 되면서 인구는계속늘어나다보니(특히20~30대 젊은층)도시가 발전할수 밖에 없습니다. 가끔 군산에 내려가지만 변한거는 없고 너무 유령도시 분위기 가 느껴져서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대깨문  2022-01-22 11:32:13
나리님들
새만금 신공항은 반대입니까?
찬성입니까?
독자한마디 삭제 그래도오른다  2022-01-22 11:21:26
조촌동디오션시티는 살기좋은지역 아파트가격도 짱짱하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2-01-22 10:51:01
끌끌끌 또 몰려들었네.. 오식도 들개들마냥 물어뜯을꺼만 있으믄 선거꾼들 우루루 몰려댕기는구나.. 선거전문가라 그런가??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22 09:18:04
이게 다 일자리 때문, 정치인들 그때그때 당선만 되면 끝이라는 결과---\'군산은 일자리가 없고 다른 곳은 사람이 없다라는 말을 새겨 듣기를\'
독자한마디 삭제 반대전문도시  2022-01-22 07:39:49
천안·아산의 성장세는 인구 증가 추이를 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천안시와 천안군이 통합한 1995년 당시의 인구는 약 33만명에 이르렀지만, 2021년말 인구는 68만5246명으로 2배 이상 늘어났다. 아산군과 온양시가 통합돼 아산시가 출범한 1995년 당시 인구는 15만4775명에 불과했다. 하지만, 지난해말 기준 아산시 인구는 35만1618명으로 역시 2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 15일 오전 천안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관문인 수도권전철 두정역 내부. 윤희일 선임기자
지난 15일 오전 천안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관문인 수도권전철 두정역 내부. 윤희일 선임기자

수도권과 천안·아산을 이어주는 연결고리는 수도권 전철과 KTX다. 수도권 전철의 경우 천안시에 성환, 직산·두정·천안·봉명·쌍용 등 5개 역을, 아산시에 아산·탕정·온양온천·신창 등 4개 역을 각각 두고 있다. 천안아산역이 있는 고속철도 KTX는 서울(서울역)과 이 지역(천안아산역)을 불과 30분만에 연결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22 02:11:10
인구는 줄어드는데 집값은 올라? 허~~~ 피똥쌀 ~~ 준비하자~~ 잘난 시장 국회의원 두 친구부터~~
독자한마디 삭제 가지거  2022-01-21 19:38:52
1만명 이 소리없이 이사갔네.국회의원과 군산시장의 업적이네.잘허면 군산읍되것네.
독자한마디 삭제 수도권  2022-01-21 17:33:44
결국 수도권이랑 붙어 있어야한다는게 정석이지 천안아산예산이랑 인구수 비교해봐 아산이 몇해전 17만이었는데 벌써 35만명 이것은 우연이 아니다 수도권보다는 적어도 충청권까지 이어진다는것은 도시발전이 이뤄진다는 증거임 전북은 이제 희망이 없어 10~20년 지나면 사람들이 어디로 갈꺼라고 생각하나? 결국은 서울 수도권 근처임
독자한마디 삭제 수송동  2022-01-21 16:21:44
자녀 둘이 먹고 살길 찾아 군산을 떠난단다.
성실하기만 하면 사람많은 서울이 뭘하든 낫겠지 싶었다.
어쩌다 한번씩 서울에 올라가보면 치열하게들 산다.
내려오는길에 지하철을 탔다.
다들 한낮 좀비떼들 같다.
서울에서 살기 참 힘들겠다는 생각과
거길 꼭 보내야하나 싶기도하고...
고민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그게요  2022-01-21 16:06:38
자녀 셋이 군산을 떠났다
심신이 고달펐나
막내가 작년에 군산으로 내려왔음
주소도 옮겼음
올해 큰딸도 내려온다네
나야 좋지만
앞으로 애들은 어떻게 사냐
큰일이다 큰일이야
독자한마디 삭제 망한도시  2022-01-21 15:33:46
구케의윈님 시장님
새만금 신공항은 찬성 입니까?
반대 입니까?
독자한마디 삭제 에효  2022-01-21 15:04:15
아놔 사퇴하라는 뭐냐? ㅋㅋㅋ 서울빼고 다 사퇴해야것다
독자한마디 삭제 안티이오션  2022-01-21 10:06:46
하나 도 안부럽네,,,
디오션이 아파트냐?
독자한마디 삭제 나운  2022-01-21 09:22:17
만명이면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니다.. 어여, 정치권은 새만금 신공항등, 고용창출및 지역경제에 지대한 역활을 하는 사업에 박차를 가하라...
독자한마디 삭제 탈호남  2022-01-21 03:17:09
민주당 일당 독재 몰아내고~~~~~~~50 : 50 정치판 만들자고~~~!!!!!!!!!!!

민주당 전북 호남 다 빨아먹고~~~~~~부울경 옮겨가고 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20 15:14:22
수도권 빼고 죽었다 깨다노 인구 절대 안늘어 꿈깨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20 10:48:18
부럽지?디오션 살고싶지?
독자한마디 삭제 위기지역 365  2022-01-20 05:55:27
30년 전에도 20넌전도 똑같은 소리 했다
필요한 사람만 사면된다
독자한마디 삭제 지금  2022-01-20 00:26:01
집사는 사람 호구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나같으면  2022-01-20 00:23:31
안산다 30평이 3억 넘으면 살사람 있나? 투기꾼들의 전유물이 되겠고만 아니면 빚내서 사시오 똥내나는 하천 모기는 졸라 많고 투기꾼들은 겁나 팔려고 내놓고 있더만 잘살아봐라 군산시민들이여
독자한마디 삭제 헛다리  2022-01-19 23:00:54
지방업체 분양가가 30평이 3억5천이고 옵션 끼우면
4억이다 군산익산 똑같다
세상 물정 좀 알자
독자한마디 삭제 아파트는  2022-01-19 22:16:20
죄다 투기지 디오션시티 30평대가 4억넘는다는게 말이 안되지 별볼일없는 중소도시 아파트값만 비싸고 거의 대부분은 부동산투기이지 이젠 미국증시 떨어지면 집값도 졸라 떨어진다에 한표
독자한마디 삭제 옥구 군산 통합당시에도  2022-01-19 22:11:40
반절인구로 통합한것 아닙니까 산북동 와서 살아보세요 맨 고물상있고 그렇는데 매리트도 키워야 하는것 아닙니까? 미성소룡 인구3만명 빼면 군산시 인구가23만명 정도에요 차라리 서천군하고 미성소룡을 통합해서 서천시를 만든든가요
독자한마디 삭제 미성소룡지역을  2022-01-19 22:01:22
장항시로 승격을 하든지 군산시에서 관심이 없는것 같다
독자한마디 삭제 허허  2022-01-19 17:41:57
인구문제가 어디 군산만에 문제더냐 고용위기지역 지정된 도시중에 군산과 비슷한 규모의 시군을 봐라 한해 6천명씩 빠져나가더라.
독자한마디 삭제 아파트  2022-01-19 16:18:00
지곡동 택지개발 들어가면 수미 지가 군산 중심 이겠군요 새만금도 가깝고
독자한마디 삭제 반대는 만배  2022-01-19 13:41:25
반대는 4년 동안 만배 늘었다
독자한마디 삭제 어청도  2022-01-19 13:38:37
복잡한 것 싫으면 어청도로 이사가라
한가하다
독자한마디 삭제 허허  2022-01-19 12:17:26
고용지원금도받고 상품권도받고 지원금도받고 군산경제가 살아나는디 왜 1만명씩이나 떠난데유.?국회의원님 시장님 말씀좀 혀봐유 .예산도 1조원넘게 따왔는디.전세 임대 간판은 이직 여전혀.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19 10:07:36
군산은 25만명이 최적의 인구다.쾌적하게 좀 살자.인구 늘면 차막히고 소음공해.,각종범죄 ...ㅜㅜ.인구증가가 부러우면 광역시나 수도권 이사가라.복잡한거 시러 자연인 삶 사는거 다 이류가 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2-01-19 09:51:20
조만간 디오션 아파트 값 폭등하겠군요
독자한마디 삭제 근데?  2022-01-19 09:47:19
차 밀리는 건 여전하고
주차난도 여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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