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2년 05월 23일(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아름다운 군산人
 6.1 지선 군산 후보자...
 군산 떠나는 20대 증가...
 강임준 선거사무소, 나기...
 군산시선관위, 나 선거...
 “민주당 불공정 경선, ...
 소룡동 클라이밍 경기장...
 나기학 무소속 시장후보...
 서거석 교육감 후보, 군...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
  강임준 군산시장후보, ...
새만금 개발청이 신시도...
비응도 선유도는 관리 안...
군산대가 지역사회에 차...
군산은 예전 선사시대 ...
도시이름을 [차질시] 로...
 

  홈 > 사회

 

군산의료원 노조 끝내 오전 파업 돌입

2021-12-17 10:04:53

 

지노위 조정 불발, 의료원 코로나 병동에 대체인력 투입

 

군산의료원 노조가 17일 오전 끝내 파업에 돌입하면서 코로나19 대응에 차질이 우려된다.

군산의료원 노조와 군산의료원 측은 불합리한 직제·임금 체계 개선과 정원 증원 대책 등을 두고 올해 몇 차례 협상을 벌여 왔으나 끝내 교섭이 결렬됐고, 이에 의료원 노조는 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한 바 있다.

두 차례에 걸쳐 열린 회의에서 조정이 연기된 후  16일 3차 회의가 열려 9시간 넘게 조정이 이뤄졌으나 결국 불발됨에 따라 노조가 예고한 바 대로 17일 오전 7시 파업에 돌입한 것.

이번 파업에는 코로나 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70여 명이 동참해 코로나 대응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군산의료원 측에서는 비노조원 등으로 구성된 대체인력을 코로나 병동에 투입하기로 했지만 파업이 길어지면 힘들어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17일 0시 현재 코로나 전담병원인 군산의료원에는 확보병상 198개 중 170개 병상이 치료 중으로 28개 병상만이 남아있다. 병상가동률이 85%를 넘어섬에 따라 군산의료원 측에서는 42개 병상을 추가로 확보하고 있는 중이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공지
오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제82조의 6(인터넷 언론사 게시판, 대화방 등의 실명확인)에 따라 군산미래신문은 선거운동기간 본사의 댓글 서비스와 기타 독자 게시판을 일시 폐쇄합니다.
게시판과 댓글 작성은 6월 1일부터 가능하오니 독자와 네티즌 여러분의 양해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군산미래신문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2  2022-01-05 10:59:48
아래군산시민님은 사실을 근거로 댓글을 적어야합니다
사실이 아니면 명예훼손인거 아시죠?
독자한마디 삭제 지곡  2021-12-22 20:22:20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54657&ref=A
이게 어떻게 된거임? 연봉평균 전체 의료원중 10번째인데? 평균보단 3백많고?
실수령 월급이 적어서 파업한거면 몰라도 그런것도 아닌거같은데 이런 엄중한때에 겨우 임금제개편 핑계로 파업까지 일으킨거임? 솔직히 너무한거 아닌가;; 역시 대한민국 노조들 주장은 한번 걸러서 봐야되는거같네 한국사람들 선동 너무잘당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1-12-22 16:04:34
현 의료원 원장은, 송하진 도지사의 배경으로 오신분입니다. 송하진 도지사님 명예에 오염되지 않도록 성실하게 간호사님들께 대응바랍니다. 현재 간호인력들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솟지사님 배경 믿고 현재와 같이 불통으로 나가신다면 힘든 나날이 계속되고, 우리 군산시민들이 죽어나갑니다. 현명하게 일처리 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한심  2021-12-22 13:49:17
군산의료원장님이 누구신가? 전주보건소장 하신분.능력이 없으면 자리에서 내려오세요.도지사 눈치만 보시는거 같네. 옛날 김영진원장님은 잘하셨는데 흑자냈다고 자랑허더만 의료원이 구멍가게가 아닌게 경영마인드가 필요하단께.잡음을 해결하는게 능력이랑께.보건소장님 알랑가?
독자한마디 삭제 응원  2021-12-22 10:09:47
응원합니다. 지금 코로나 전시에서 가장 선봉에 서서 우릴 위해 싸워주시는 분들입니다. 다른 의료원과 똑같이 직제 개편해주세요..조금의 차별도 없게 해주세요. 참 송하진 도지사 나쁘네요.. 잘 해결되기를 정말 바랍니다. 다른 분들도 생각해보세요..2년이네요..무려 2년이나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면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고..그러지 마세요..전라북도..그리고 원장님도 그러면 안 되죠
독자한마디 삭제 뭉단  2021-12-21 14:04:18
간호사라는 직업
아무나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다
인성자체가 되어야만 할수 있는 일을 하는 천사같은 사람들이다!!
그 천사들이 병상에 누워있는 병실이 아닌 차가운 아스팔트위에 몰려서 그들을 보듬어주고 마음을 헤아려줘야 하는 부모나 다름없는 병원장과 투쟁을 벌일때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본다
얼마나 묵묵히 일하며 기다려왔던 약속인가!!!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측을 두둔하고 아스팔트위에 내몰린 의료인력을 탓하는 시민들의 수준이 안타까울뿐이다!

한달이라도 아니 하루만이라도 늙기도 서러운데 코로나라는 병에 걸려 갇혀있는 어르신들 돌봄을 해본적이 있는가!
그분들의 임종을 같이하는
간호사들의 가슴속으로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지는 못할망정 비난을 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안타까울뿐입니다!!!
노조와 원장과 도지사는 빠른 결론을 내려 내몰린 의료인들을 병원으로 돌아가도록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마당쇠  2021-12-21 01:25:32
오죽하면 파업을 할까요
얼른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의료진 희생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에 더불어 하루 빨리 보상 받길 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2  2021-12-20 21:16:30
심지어ㅋㅋㅋ 예방접종하던 간호사도 나라에서 한달에 몇백씩 줘서 일시켰다는덕ㅋㅋㅋㅋ군산시도 마찬가지일테고.. 그런소리 들으면 코로나 환자 보던 간호사들 병원 뛰쳐나가고 싶겠죠ㅋㅋㅋ 누가 방호복 입고 일하고 싶겠어요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2  2021-12-20 21:07:48
댓글들 참 그렇네요ㅋㅋㅋㄱ나라에서 파견나오는 의료인은 현재 현장에서 일하는 인력의 몇배를 받고 일한다는데..원래 일하던 사람들 일할 맘이 들겠어요?ㅋㅋ 요즘 시국에 파업이라.. 욕하는 사람들 많던데.. 무조건 희생만 강요할 순 없지 않을까요..지금까지도 애썼고만..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1-12-20 20:52:23
노동자에게 희생만 바라는 회사가 요즘도 있습니까?
직원들을 위해 투자하지 않고 처우개선 없는 회사는 미래가 없습니다
의료인이라는 이유로 희생과 봉사를 이야기하며 무조건 비판하지 마세요
노동자들의 노동의 가치와 이유는 임금 입니다
내 노동의 가치를 찾는 싸움 응원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뭉단  2021-12-20 20:37:03
수차례 소통해오면서도 사측은 그저 시간끌기만 하며 설마 파업을 하겠나 하는 자세로 직원들의 노고에는 관심도 없고 그림자 취급을 당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파업을 하면서도 조합원들이 없는 부족한 인력에서 고생하고 있는 동료들 걱정과 환자들을 걱정하는 무거운 마음으로 병원장과 도지사의 소통이 언제쯤이면 될지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코로나 환자들을 두고 파업을 하느냐는 질타를 받으며 오죽하면 파업으로 내몰리는 상황까지 왔는지를 조금이라도 고민해 주는 병원장이 필요합니다.
어떤결정이 군산시민의 건강을 담당하고있는 의료원을 위한 일이고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코로나 환자들을 위한일인지 고민해주고 빠른 결단을 내려주는 병원장이 의료원엔 꼭 필요합니다.
하루빨리 파업을 멈추고 일상으로 돌아가길 노조는 원하고 있습니다.
군산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의료원  2021-12-20 20:12:15
단순히 돈때문에 파업하는게 아니다
실제 본인들 가족이 우리와 같은 처우를 받는다해도 이런식으로 말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2년간의 코로나 상황에서의 답없는 현장의 사투..
조금만 더..나중에..내년에..지금은 이게 급한거 아니니..
이런식의 시간끌기와 변화없는 교섭태도에 우린 파업을 결정한거다
몇년째 흑자경영하면서 마땅히 받아야할 임금임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희생만 강요하고 법인세 내는 군산의료원 원장!
파업에 돌입해도 대화요청조차 없는 아니 면담 마저 거부하고 있는 사측과 도지사의 안일함과 기만함이 치가 떨릴정도다!
독자한마디 삭제 엥?  2021-12-20 19:54:50
최저임금도 못받고 일해요?? 요즘 알바만해도 시급 꼬박꼬박 다 챙겨주고 주휴수당도 주는데?? 병원이 이상한거 아니에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21-12-20 19:54:16
의료계에서 일하시는 분들 솔직히 얼마나 힘드시겠어요ㅠㅠㅠㅠ우리가 하는 일이 아니라고 쉽게 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너무 이기적인 거 아닐까요?ㅠㅠ 누가 희생만 죽어라 하고 뼈빠지게 일만 하는데 돈은 돈대로 못받으면 저같아도 그렇게 할 것 같은데요? 다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ㅎㅎ 본인이라면 정말 꾹 참고 평생을 일 하실 수있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한숨만  2021-12-20 19:17:20
다른 지방의료원들과 유일하게 직제 군산의료원만 달라서 직제 똑같이 해달라는게 무리한 요구인가요? 지금 당장 그동안 못받았던 임금을 달라는 것도 아니고 시간을 가지고 맞춰나가자는 요구가 잘못된 요구인가요? 2년동안 몰려오는 코로나환자들 보라면 보고 이 부서가서 일하라고 했다 저 부서 가서 일하라고하면 일하고 모자라는 인력가지고 방호복입고 땀흘리고 위험을 감수하면서 2년을 일했습니다. 코로나 환자가 좀 줄면 일반병동연다고 준비하고 다시 코로나환자가 늘면 다시 코로나병동 운영하고 저희도 불안한 상황속에서 힘들게 일했습니다
직원들이 환자를 놔두고 돈만을 가지고 파업을 하는것이 아니라 당연하게 받아야할 것들을 못받고 제일 대우받아야할 코로나 전상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이런 천대를 받고 일하고 있고 원장은 분명 2021년까지 직제를 개편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있는검 군산의료원 원장입니다. 파업에 참여하지 않고 남아있는 인력으로 병원이 잘 돌아가고있다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하루빨리 이 사태를 조속하게 해결하고 직원들을 원래 자리로 돌려놓는게 환자들을 외면하지 않는겁니다. 저희를 외면하고 환자를 외면하는 사람은 군산의료원 원장이자 전북 도시자이지
그동안 코로나와 힘들게 싸운 저희입니다. 제발 함부로 말하지 말아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안녕 난 오미크론  2021-12-20 18:57:14
요즘 알바도 최저임금 다 받고 다니는데 나라에서 운영하는 병원이 이래서야 되나.. 돈을 더 달라는것도 아니고 일한만큼 받아가겠다는건데 아니꼽게 보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이신건지,, 누가 적정임금 받고 코로나 환자들 간호를 해주고 싶어하겠나요ㅠㅠ 지금 시국에 코로나 환자들 보는 간호사들이 제일 애쓴다고 생각하는데 최저임금은 쫌 지켜주시지,,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21-12-20 18:38:31
욕만 한가득이고 간호사들이 불쌍하네요
기사보니깐 코로나환자들 보고 애쓰는데 최저시급도 못받는다던데.....
나같아도 그만두겠다
파업하는 이유가 다있어 보면
독자한마디 삭제 댕댕  2021-12-20 18:34:11
얼마나 힘들었으면 파업을 했겟음 ? 맨날 코시국이다 힘들다그러면서 의료진 등골빼먹으니깐 저러지 저런분들 더 대우해줘야할 판국에 오죽하면 파업까지 하게 만드는건 이해안댐 ㅋㅋ
독자한마디 삭제 에휴  2021-12-20 18:32:42
최저임금도 못 받고 3교대에 방호복 입고 일한다는데.. 결국 뭐 일하는 노동자들이 힘들겠죠~ 누가 알겠나요 겪어보지도 않고 휴 군산의료원 직원분들 고생하시네요.
독자한마디 삭제 강성노조?  2021-12-20 09:00:59
코로나 시국에 파업하는건 무언가 배려의 느낌이 없습니다.
제발 환자들을 위해서 파업은 그만 하세요.
자기 자리를 지키는 일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다둥  2021-12-19 20:45:51
다들 본인 일 아니라고 댓글들이 좀 심한것 같아요..
아무리 코로나로 시끄럽다지만 의료원직원들도 사람입니다.본인들이 일한만큼 임금을 받아야 일을해도 즐겁지 않을까요.
다들 본인들 가족이나 친지들이 이상황에 처하면 그때는 어떻게 생각을 하실것가요...
독자한마디 삭제   2021-12-19 17:28:39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비슷한 직군일때 실제 받는 실수령액 자체가 다른의료원들이랑 그렇게 많이 차이날거같진 않은데? 그걸 직접 비교하면서 주장을 하면모를까 원래 자기입장에서 유리한것만 확대해서 우기는게 한국 노조들이라 누가 옳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해봤자 잘 모르겠다
독자한마디 삭제 가지거  2021-12-18 21:17:11
군산의료원은 전라북도 보건소입니다.보건소는 흑자을내도 안되고 적자를 내도 안됩니다.년말에 흑자가 6억이네 5억이네 하며 자랑하는데 이는 원장이 잘나서 그렇습니다.흑자가 예상되면 한도내에서 좋은의료기기를 장만하던지 직원들 복지를 위해서 쓰던지 군산취약계층 서민들을 위해서 무료 진료도 확충해야 합니다.그런데 만약에 적자나는데 노조에서 임금을 가지고 투쟁한다면 경남 진주의료원처럼 폐쇄해야 합니다.전라북도보건소 정신차리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12-18 16:51:04
의료원 당장 민영화시켜라 도대체가 이시국에 저러고싶야?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21-12-18 11:59:54
이런 시국에 파업이라 역시 군산의료원 답네.. 우리 어머니 치료를 제대로 못해서 후유증으로 돌아가시게 한 군산의료원 군산에서 없어 졌으면 하네요..
지금도 그 의사가 있겠지..
독자한마디 삭제   2021-12-18 11:02:27
간호사님들 힘내세요..2년 동안 얼마나 힘드셨어요..저는 관계자도 아니고 집안에 의사 간호사도 없지만 너무 안쓰러워요. 왜 전라북도는 이들 처우를 개선해주지 않나요. 무엇보다 우리의 생명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입니다. 똑같은 의료원인데 왜 군산의료원만 임금 체계가 다른가요? 이분들의 희생으로 우리가 2년 넘게 버티고 있는 겁니다. 쓸데 없는 곳에 돈 쓰지 말고 이런데 제발 돈 써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ㅇㅇㅇ  2021-12-18 10:58:04
나같아도 빡칠거같어. 의료인 덕분에 캠페인만 하면 뭐하나. 놀러다닐거 다 다니고 마스크도 제대로 안쓰고 의료자원 아낄줄도 모르면서 한여름부터 한겨울까지 개고생하는데 처우개선은 안되고...코로나로 입원한 사람중에 그렇게 심부름 시키는 사람들 많다면서.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21-12-18 09:10:06
시기가 시기인 만큼 파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군산의료원 폐쇄하시요 정치적인 니낌이 든다
아픈사람들을 놓고 파업이라니 이해가 안됩니다
의료원 문닫으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21-12-17 22:39:57
시기가 시기인지라 책임을 다 하는 의료인이 되었음 하네요 의료인들의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어디갔나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의료원  2021-12-17 16:03:50
군산의료원은 직원들의 희생을 강요해 흑자를 내서 누굴 위해서 사용할 것인지 의문이고, 전년도 단체협약에서 2021년까지 직제개편 완료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이며, 군산의료원은 직제개편을 약속한 만큼 신속히 처리해서 군산시민의 의료 공백이 더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 바랍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 민  2021-12-17 14:04:29
시국이시국인지라 한발식 양보하시지 여지것 땀흘려가며 고생한 보람이
사측.노조측 수포로 돌아가네요 책임을 다하는 의료인이 되였스면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독자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