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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같은 손으로 쓰레기줍고 환경보호 일깨워요”

2021-10-13 10:30:27

 

성산면 소재 숲에온어린이집 농로 쓰레기줍기 선행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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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성산면 소재 숲에온어린이집(원장 이성희)이 어린이집 주변마을 구석구석 쓰레기 줍기를 실시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숲에온어린이집 아이들은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사리 같은 예쁜 손으로 버려진 주변 쓰레기를 하나 하나 수거하면서 청결한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공유했다.

지역 주민들 역시 어린이들의 깨끗한 마을만들기 동참에 감동하며 칭찬을 더했다.

주변 마을이장은 “아이들의 환경정화활동에 뿌듯하고 웃음이 나온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성일 성산면장은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꿈나무들의 자원봉사에 기특함을 느낀다”면서 “시골의 정겹고 화목한 가족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준 어린이집 원장님과 마을이장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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