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1년 10월 27일(수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추가)모 고등학교 학생...
 25일 오후 12명 추가...
 확진자 접촉한 10대 3명...
 (추가)확진자 접촉한 10...
 22일 확진자 가족 등 5...
 시, 도시계획과 등 9개 ...
 10대 코로나 감염 확산...
 “코로나 시기에 리모델...
 경장동 엑스마트 사거리...
 자가격리자 3명과 감염...
상고안의 문제가 아닙니...
매년마다 정기적으로 기...
군산에 환경관련 센터 업...
군산상고 올해 전국 16...
MPS코리아는 골프카트...
 

  홈 > 사회

 

군산시, 공공중심 아동보호 종합체계 강화한다

2021-09-17 09:41:36

 

아동보호전담요원 확충·여아 보호쉼터 추가 설치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가 아동 보호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여아 보호 쉼터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공공 아동보호체계 강화에 나선다.

시는 지난 7월 아동보호팀을 신설하고 아동학대 조사를 전담할 아동학대전담공무원 4명을 배치한데 이어 오는 10월 아동보호전담요원 4명을 추가로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아동학대 현장조사와 응급보호, 피해아동과 가족 및 학대행위자에 대한 상담‧조사‧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보호대상 아동의 양육상황 점검 ▲보호조치에 관한 사항 ▲보호조치 종료 후의 사후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모니터링하게 된다.

인력 증원과 더불어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시설확충도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 지난 7월 남아 보호 쉼터를 개소한데 이어, 내년에는 여아쉼터를 추가로 설치한다.

아동학대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경찰서, 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이 참여한 아동학대 대응 지역연계 협의체를 구성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부모 및 시설 종사자 대상 학대 예방교육 및 아동대상‘아동학대 예방 인형극’ 등 시민의 인식 전환을 위한 학대 예방사업을 꾸준히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인력증원, 시설확충, 사업확대 등 전방위적인 노력으로 공공 아동보호체계 안착에 힘쓰고 있다.”며,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군산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