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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실태 합동점검

2021-07-27 14:17:09

 

지난달 말 계도기간 끝나고 본격시행…위반시 과태료

 

오는 12월 25일 단독주택 분리배출 확대 대비 홍보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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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제’ 가 이달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전북도가 시군과 함께 수거함 설치와 분리배출 이행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제’ 는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나 150세대 이상 승강기 설치되었거나 중앙집중식 난방방식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쳤다.

도는 충분한 계도기간을 거친 만큼 아직까지 분리배출함을 설치하지 않거나 분리배출을 이행하지 않고 있는 공동주택 관리자에 대해서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생활폐기물 배출방법 등 위반으로 최고 30만 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 12월 25일부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제가 단독주택으로 확대됨에 따라 사전 홍보를 강화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제의 조기 안착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동주택단지와 단독주택 폐기물거점배출지역 등에 배치·운영 중인 자원관리도우미를 활용해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문화를 빠르게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군산 지역에는 공동주택에 130명, 단독주택에 40명 170명의 자원관리도우미와 14명의 공공선별장 선별인력이 운영 중이다.

허전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제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 우리 여건 맞고 주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재활용 시책들을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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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시민2  2021-07-28 14:11:59
단독주택은 갑자기 쓰레기 안가져가는 바람에 쓰레기 대란임
시에서는 분리되는것과 그렇치않은 쓰레기는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도록 충분히 홍보하고,
그렇치않는 경우 위법 과태료의 철저한 징수를 실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쓰레기는 노력하고 생각하면 충분히 줄일수있습니다
쓰레기 무단투기.쓰레기 다량 배출행위가 범죄라는 생각을 군산시 행정력을 총동원해서 시민들에게 심어주시고 아이디어도 공모해주세요
전국적 쓰레기 대란을 겪는 이시점에 군산시가 시민과함께 쓰레기 발생감소.재활용율 증가등 전국지자체의 모범이 된다면 군산시민의 자부심은 대단할겁니다
내가하고 주변에서 하고 또 주변에서 실천하게 되는것 분위기 조성입니다
그 분위기와 도덕성을 군산시 리더쉽으로 이끌어주십사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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