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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4명 확진 판정, 군산157~군산160

2021-02-23 08:02:03

 

감염경로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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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23일 일가족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군산 157(전북1136, 40대), 군산 158(전북1137, 50대),  군산159(전북1138, 20대),  군산160(전북1139, 20대)  등 네 명으로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최초 증상 발현은 군산#157의 지난 18일 가래와 몸살 증상이며, 군산#158은 21일 인후통과 감기 증상, 군산#159는 21일 인후통, 군산#160은 22일 오한과 근육통 증상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군산시는 이들의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진행 중이며 이동동선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 군산#157, 전북#1136(40대) 발생경위


■ 군산#158 , 전북#1137(50대)발생경위


■ 군산#159, 전북#1138(20대) 발생경위


■ 군산#160, 전북#1139(20대) 발생경위




강임준 군산시장은 “설 연휴 이후 가족이나 직장을 통한 n차 감염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으로 설 연휴동안 이동과 거리두기 완화 조치에 따른 사람 간 접촉이 증가한 상황에서 방역수칙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재확산이 될 수 있다. ”라고 강조했다.

이어 “3밀 장소는 가급적 피해 주시고,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 준수는 코로나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생활화달라”고 당부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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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방역시민  2021-02-24 21:33:05
기본지키기를 철저히 하면 되는데 나! 하나쯤 이런생각으로 계속전염된다
성숙한 군산시민의식을 보여주자 마스크는기본 4인이하모임 손씻기
사람많이 모이는곳 피하기 등등,,, 청청 군산을 만듭시다.
독자한마디 삭제 동선  2021-02-24 10:40:08
공개해야 의미없다. 뒷다마나까지... 안심하고 더 돌아댕기니깐 어디가 위험한지 몰라야 안돌아댕기고 조심들하지
독자한마디 삭제 동선  2021-02-23 19:29:37
공개해야 더 조심할거 아닌가요?
독자한마디 삭제 아이코  2021-02-23 18:01:50
지금... 157번접촉으로 2명또 확진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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