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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코로나19 서울 확진자 관련 260여명 검체의뢰

2020-10-20 15:52:41

 

군산시 조촌동사무소 일시 폐쇄 초긴장

 

시 본청 직원 2명 밀접접촉...동료 공무원들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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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군산 소재 예식장을 방문한 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서울 거주 30대 남성 확진자와 관련해 검체를 의뢰한 인원이 군산지역에서만 20일 오후 3시 기준 26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 17일 서울 소재 확진자가 군산지역 예식장을 비롯해 카페 등을 경유한 것으로 파악된데다,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 등이 군산시청 공무원 등으로 알려지면서 군산시도 코로나19 추가 확산에 대한 초비상이 걸렸다.

군산시 방역당국은 결혼식장 방문과 관련이 있는 조촌동 주민센터 직원들의 검체를 채취해 의뢰하는 한편 이날 오전 11시30분부터 조촌동사무소를 일시 폐쇄한 상태이다.

또한, 서울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군산시 본청 공무원 2명을 비롯해 같은 과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검체를 의뢰한 후 이들을 자가격리 했다.

밀접접촉자에 대한 코로나19 확진 여부는 이날 오후 6시를 전후해 나올 예정이며, 나머지 의뢰자들은 이날 자정 이전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여 군산시 방역당국이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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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군산녀석  2020-10-21 09: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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