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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안도 등 도서·농촌마을에 초고속인터넷망 구축

2020-09-18 15:23:43

 

올해 말까지, 정부 지원으로 정보 격차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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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월 말까지 옥도면 비안도리와 농촌마을 6곳에 100Mbps급 초고속인터넷망이 구축된다. 농촌마을 6곳은 개정면 충량, 서수면 아이,  옥구읍 선제, 옥산면 금성, 옥서면 산동, 회현면 대지산이다.

정부의 디지털 뉴딜 일환으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통신사들이 비용 문제로 초고속인터넷망 보급을 꺼려하는 도서․벽지마을에 대해 정부에서 시설비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의 20%는 정부, 20%는 지자체, 나머지 60%는 통신사가 부담한다.

이번 사업은 전국 초․중․고교 온라인 수업, 재택근무 및 원격진료 등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 확대에 따른 정보 소외지역의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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