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10월 30일(금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목재펠릿발전소 항소심 ...
 오식도동 A공장서 화재....
 정지숙 시의원, 경암동 ...
 “과별 업무분장 잘못해 ...
 곳곳 자리 빈 공공자전...
 성산면 하수처리시설 주...
 [본사주최]군산시장배 ...
 새만금의 새로운 명소, ...
 LH, 신역세권 잔여세대...
 수도권서 예비 귀어·귀...
수원지 뚝방끝 모정앞에...
기본이 안되있는 회사는 ...
여기에 화룡정점으로 테...
낙후된 서군산을 새롭게 ...
로컬푸드와 연계하면 참 ...
 

  홈 > 사회

 

옥구읍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정(情) 즐거운 추석 만들기’

2020-09-17 09:51:05

 

소외계층 40가구 반찬·떡 전달

 

(+)글자크게 | (-)글자작게



옥구읍 새마을 부녀회가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추석 봉사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 옥구읍은 새마을부녀회(회장 정형자)가 지난 16일 관내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반찬과 떡을 나눠주는“따뜻한 정(情) 즐거운 추석 만들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옥구읍 새마을부녀회에서 추석을 앞두고 진행했으며 반찬과 떡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 40가구에게 전달했다.

정형자 부녀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석 명절을 즐겁게 보내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고심 끝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반찬과 떡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병노 옥구읍장은 “매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봉사에 발 벗고 나서주시는 옥구읍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같은 따뜻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