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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회‘따뜻한 정, 넉넉한 추석’

2020-09-16 15:58:03

 

송편·밑반찬 나누기 행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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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새마을회(회장 정수영)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새마을회는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일원에서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창호)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양근옥)과 함께 ‘따뜻한 정(情), 넉넉한 추석’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따뜻한 거리두기’로 가족간 만남이 어려운 상황에서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먼저, 새마을회는 정성스레 만든 송편을 1천세대에게 전달했고, 홀몸어르신 및 소외계층 1천세대에게 사랑의 밑반찬을 선물했다.

이와 함께 치과 및 건강진단 의료봉사 활동도 병행했다.

특히,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기 위해 농산물을 홍보, 판매하는 알뜰장터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드라이브 스루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정수영 회장은 “올해 추석 명절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족간의 거리는 멀어졌지만 사회구성원간의 마음의 거리는 더욱 가까워지는 따뜻한 추석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행사를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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