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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민주평통, 침수 피해 남원 찾아 복구 지원

2020-08-17 21:17:38

 

군산 생산 쌀·짬뽕라면·화장지·마스크 전달

 

침수 가옥 정리하고 인근 토사 제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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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산시협의회가 17일 극심한 수해 피해를 입은 남원을 찾아 수해복구를 도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산시협의회(회장 백옥경, 이하 군산민주평통) 회원들이 17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남원시 금지면 일원 침수 피해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에 동참했다.

남원에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이재민 1,250명이 발생했으며 특히 금지면은 섬진강 제방이 붕괴되면서 마을 200여 가구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이다.

이날 군산민주평통 백옥경 회장과 자문위원 등 40여 명은 금지면을 방문해 수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옥구농협·회현농협·대야농협·서군산농협의 쌀과 보리쌀, 군산 원협의 짬뽕라면, 대왕제지 화장지, 노엘팜 마스크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침수된 가옥을 정리하고 인근 토사를 제거하는 등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백옥경 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에 복귀 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님들과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봉사활동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그간 군산민주평통은 꾸준히 봉사활동에 매진해 왔으며 특히 지난해 출범한 19기는 코로나 19 수제 마스크 만들기 봉사활동,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등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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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행복맨  2020-08-19 10:48:44
수해 복구에 고생하셨습니다.
다만 좀 바라옵기는, 기사에 게재된 사진촬영에 대해선 좀 신중하셔야 하는게 아닌지 사료됩니다. 수재민 눈높이에서...
적어도 오피니언 리더 집단인 평통자문위원회라서 더욱 아쉬운 감이 드네요.
지역 언론사도 이런 부분은 잘 감안하셨으면 하는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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