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1년 01월 27일(수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서해대학, 결국 역사 속...
 서지만 회장 “동호인 ...
 “선유도 관광객 차량 진...
 국가기관 평가 잇단 낙...
 디오션시티 더샵 공사현...
 금란도 활용 체육시설 ...
 군산시여단협, 김효신 ...
 149번 확진자 발생, 14...
 신흥동 말랭이마을·영화...
 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
시장님 이하 군산시 공...
2월까지 조심합시다. ...
군산인구는 줄고 고용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군산시는 군산의 인재들...
 

  홈 > 사회

 

농어촌공사 군산지사, 농어촌 집 고쳐주기 구슬땀

2020-08-04 14:45:54

 

외벽수리·보수 공사·주변 환경 정리 등

 

(+)글자크게 | (-)글자작게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 군산지사(지사장 송홍석)는 4일, 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집 고쳐주기’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집 고쳐주기는 한국농어촌공사에서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함께 농어촌 취약계층의 노후한 집을 수리·보수하여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이다.

이날 직원들은 원당마을 수혜 가구를 방문해 외벽 수리 및 페인트칠, 처마 보강 등 보수 공사를 돕고, 주변 환경 정리를 하는 등 거주민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수혜 가구주는 “집이 낡아 외풍이 들어오고 빗물도 새는 등 어려움이 많았는데, 공사에서 이렇게 집 수리를 해주어 정말 기쁘고 고맙다.”고 밝혔다.

군산지사 관계자는 “공사에서 운영 중인 집 고쳐주기, 일손 돕기, 브라이트 운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있는데, 앞으로도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