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12월 04일(금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동선추가)제주 다녀온 ...
 (동선추가)군산지역 8명...
 주말 고비…시민 스스로 ...
 군산 코로나 확산 심각,...
 (추가)군산 74~78번 ...
 (동선추가)28일 군산 7...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
 군산출신 유광열 서울보...
 군산 27일 오전 68번 ...
 (추가)군산 2일 93·94...
코로나 걸린 당사자 가...
환영합니다.SK를 믿긴하...
기사에 난거처럼 저 장소...
공영주차장보면 장기간, ...
차로 중앙에 가로수부터...
 

  홈 > 사회

 

군산해경, 인권침해 예방·검거 우수 경찰서 선정

2020-07-31 10:09:38

 

해양경찰청 주관

 

(+)글자크게 | (-)글자작게


인권침해를 막기 위해 전담반을 운영하고 있는 군산해경이 그 공을 인정받아 인권침해 예방과 검거 우수 경찰서로 선정됐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박상식)는 ’해양종사자 인권침해 예방과 검거‘ 분야 군산해경이 전국 우수 경찰서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해양종사자 인권침해사례는 지난 2014년 이른바 ‘신안 염전노예’ 사건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군산해경은 매년 대대적으로 인권보호를 위하여 수사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특별단속은 지난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44일간 진행했으며, 장애선원 보험금 사기사건으로 47살 A씨 등 2명을 구속 외에도 조업 중 상대어민을 폭행한 57살 B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특히, 내·외국적 선원과 수산업에서 일하는 어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난이도 높은 인권침해 사건 해결 등을 인정받아 우수 인권침해 예방 경찰서로 선정됐으며, 또한, 인권친화적 수사공간 조성으로 인권보호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하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인권침해는 장기간에 거쳐 피해자가 폭행 등에 익숙해져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주위의 신고가 없다면 그 정황이 알려지기 어렵다”며, “우리 주위 이웃과 사회의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산해경은 선원 등을 상대로 부당한 채무를 지게한 뒤 수천만원을 갈취한 유흥업소 업주 등에 대한 정황을 추가로 파악하고 금명간 관련자를 불러 조사를 진행하는 등 인권침해 범죄에 대해 지속적으로 수사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