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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동 친정엄마 반찬봉사단, 취약계층 반찬 배달

2020-07-28 16: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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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한 단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 수송동 천사누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미아) 나눔한끼 ‘친정엄마 반찬봉사단’은 28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계층 총 13세대에 반찬을 전달했다.

올해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 예방 및 지역상권 소비 진작 차원에서 조리 대신 관내 상가에서 구매한 밑반찬 10가지와 제철 과일을 전달했다.

수송동 김모 할아버지는 “매달 정성담긴 반찬을 전해 주시는 것도 고마운데 직접 와서 내 어려운 상황도 듣고 같이 공감해줘서 외롭고 힘들었던 마음이 많이 치유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미아 민간위원장은 “앞으로 직접 현장에서 우리 이웃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제도 밖의 어려운 이웃에게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수송동을 만들겠다.”며, “복지사각지대발굴에 적극 동참하여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나눔한끼 ‘친정엄마 반찬봉사단’은 2017년 1월부터 ‘어려움은 나누고 행복은 함께해요’라는 슬로건 아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정(홀몸어르신 및 부자가정)에 건강과 안부확인 등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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