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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코로나확진 발생 관련 37명 검체 의뢰

2020-07-14 10:21:26

 

강임준 시장 기자회견, 장소 방문 시민 검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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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확진자와 밀접촉한 50대·60대 여성 2명이 군산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군산시가 이들과 접촉한 37명에 대해 검체를 의뢰해 검사 결과에 첨예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임준 시장은 14일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군산지역 확진환자 발생과 관련해 브리핑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강 시장은 전북 37번째, 38번째 확진자 발생현황, 발생경위, 조치사항, 대응계획 등에 대해 설명했다.

전북 37번째, 38번째 확진자는 지난 8일 부천에서 군산을 방문한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당시 부천 확진자를 비롯해 전국에서 총 11명이 자가차량 3대를 이용해 군산을 방문했고, 이중 부천 등 타 지역 주민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상태다.

이들은 이날 군산을 방문해 나운동과 영동 등을 방문한 뒤 서울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군산시 보건소는 37번째, 38번째 확진자들을 상대로 핸드폰 GPS, 카드사용내역, 병원방문력 및 방문지 CCTV 확인 등을 토대로 동선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강임준 시장은 “이번 37번째, 38번째 확진자는 어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은 부천 확진자를 통해 감염을 확인, 과거 확진자 발생시 군산시 보건소에서 즉시 관리하던 것과 달리 수일 동안 많은 방문과 접촉이 발생했다”며, “이 과정에서 밀접접촉한 종업원, 가족 등 37명에 대한 검체를 의뢰했고, 결과는 오늘 오후 정도 통보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울러 37번째, 38번째 확진자와 같이 활동했던 나머지 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라며, “이 기간 중 동선 장소에 방문한 시민들은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꼭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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