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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필리핀서 입국한 결혼이민자 확진판정

2020-07-12 12:27:49

 

전북 36번째 환자…밀접접촉 배우자 검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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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필리핀에서 인천공항을 거쳐 군산에 도착한 결혼이민자 A씨(30대)가 11일 밤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북 36번째 환자이다.

A씨는 11일 새벽 5시 인천공항에 도착해 배우자 차로 오전 10시 20분 군산시보건소에 도착해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장소로 이동했다.

이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체를 의뢰한 결과 밤 9시 15분 양성으로 판정돼 11일 밤 10시 30분 군산의료원에 입원했다.

12일 배우자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며, 배우자 외에 관내 동선 및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보건당국은 인천공항에서 군산으로 이동시 들렀던 송산포도휴게소 평택방향(마스크 착용)과 서산휴게소(배우자만 마스크 착용한 채 하차) CCTV를 확보해 접촉자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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