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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도동 폐기물 화재현장에 넘쳐나는 온정의 손길

2020-07-01 09:57:48

 

일주일 가까이 진화작업, 소방관 응원 물결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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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발생한 비응도동 폐기물 화재 진화작업이 6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불길진화에 노력중인 소방관들을 응원하는 물결이 확산되고 있다.

군산소방서는 지난 25일부터 10시간에 걸친 진화작업을 통해 큰 불길을 잡았고, 26일부터 현재까지 폐기물을 치우며 남은 불길을 잡는 잔화정리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계속되는 진화작업과 강풍, 호우주의보까지 겹치는 악조건에서 소방대원들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군산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소방대원들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고 있다.

음식과 음료를 보내온 카페 사장님을 비롯해 인근 마트에서는 위문품을, 음식점에서는 식사지원, 군산시 의용소방대는 생수와 빵, 컵라면, 이름을 밝히지 않은 시민도 간식을 지원하며 소방대원을 응원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계속되는 현장작업에 지칠때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시민들 덕분에 힘이 난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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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뭐하냐  2020-07-02 12:18:33
환경단체가 가서 폐기물 처리 도와줘라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사는 서천인  2020-07-01 13:00:32
시청해서 일제 단속때 발견해서 올4월말까지 처리하라했다는데 처리안하고 군산소방서에서도 방화할꺼 예상하고 거기서 소방훈련까지하고 매일밤에 거기담당 센타에서 순찰도는데 순찰돌고 가는거보고 그때부터방화준비 방화한거 누구라도 알수있는건데 그방화범잡아서 얼굴공개하고 최고형때리고 화재진화에 들러간경비 전부 청구해야한다 언제까지 폐기물업자들 처리비용 아낄려고 방화하는거 지껴볼껀지 한심합니다 아무리 나라가 재앙이라지만 이건 아니잔아요 소방관들 몇일씩 그쪽으로출동해 진화하다 탈진해서 도로에 그냥 누워있고하던데 이런일다시는 안일러나게 법강화해야 합니다 지금이게 군산폐기물 화재 몇번째입니까 한심들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오션  2020-07-01 11:51:53
방화인지 철저하게 조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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