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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대전 확진자 밀접접촉자 20명 음성 판정

2020-06-28 11:14:54

 

27일 확진 판정 받은 대전 환자 26일 군산 모 공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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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 거주 A모씨가 전날인 26일 군산 세아베스틸 공장과 식당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돼 지역사회 감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A씨는 26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사이 군산 세아베스틸 공장을 방문해 업무를 보고 회사 식당에서 식사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증상을 느껴 조퇴 후 검사를 실시했으며
2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군산시는 세아베스틸 공장 방문 시 밀집접촉한 관계자 20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으며 28일 20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은 2주 간 자가격리를 실시하며 군산시는 세아베스틸 공장과 식당, 본사 3개동에 대한 소독을 완료했다.

군산시는 종교시설이나 소모임 등을 통해 코로나
19 감염이 확산되고 있어 모임이나 외출을 자제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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