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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수협 김종남 조합장 사직...내달 23일 보궐선거 확정

2020-06-23 16:49:40

 

내달 항소심 앞두고 제출, 자천타천 7~8명 입지자 각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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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수협 김종남 조합장이 사직서를 제출함에 따라 7월 보궐선거가 치러지게 됐다.

군산시수협에 따르면 지난해 3월 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살포한 혐의로 항소심에 계류중인 김 조합장이 23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김 조합장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아 내달 8일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김 조합장의 사퇴로 보궐선거 시계도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현행 군산시수협 규정상 현직 조합장이 징역형 또는 100만 원 이상 벌금형 선고 내지는 본인이 사퇴할 경우 30일 이내 보궐선거를 치루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보궐선거는 다음달 23일 치러지며, 군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위탁을 맡아 선거를 진행하게 된다.

일정별로는 7월 4~8일까지 선거인명부 작성,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후보자등록 신청, 10일부터 14일간 선거운동을 실시하게 된다. 

군산시수협 재선거 투표인수는 4700여 명의 조합원이 투표권을 행사하게 된다.

군산시수협 관계자는 “김 조합장이 사직서를 제출함에 따라 곧바로 보궐선거 일정에 돌입할 계획”이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현재 조합장 입지자로 거론되는 인물은 자천타천 7~8명에 달할 정도로 치열한 각축전을 예고하고 있다.

입지자로는 김광철 전 조합장, 최광돈 전 조합장, 윤갑수 전 군산수협 상임이사, 조헌철 군산시어촌계협의회장, 노평호 서진수산 대표, 여상복 서해조선소 대표, 이건선 전 시의원, 전병이 전 군산수협 감사 등이 자천타천 거론되고 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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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검찰  2020-06-24 14:44:43
금전선거 주시하고있읍니다.무관용 원칙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웃고만다  2020-06-24 10:46:03
이번에는 정말 깨끗한 선거가 되길 바란다.
밑에 조모씨 대 노모씨 댓글보고 웃고갑니다.
그사람들이 누군지 모르는사람들이 90%는 될건데 여론이
그렇다는말에 웃습니다 ㅎㅎ
선거캠프쪽 희망사항인가봐요
독자한마디 삭제 돈봉투  2020-06-24 10:10:40
검찰에서 고등어 선물 내사중이라는데요
이번 선거는 돈안쓰고 깨끗한 선거가 되도록 향응이나 돈봉투 받으면 검찰에다 바로 신고하여 깨끗한 수협이 되도록 조합원들은 각성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섬놈  2020-06-24 09:34:10
섬사람 뱃사람 조합원들 여태까지 돈받고 찍어준 사람들 쪽팔린줄 알어라 돈주면 찍고 양아치냐 이제 고만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수협 조합장  2020-06-24 09:31:25
이번에는 돈안쓰는 깨끗한 선거가 되어야한다
여태가지 능력과 상관없이 돈으로 매수한 수협조합장 선거가 되었다
이번 선거로군산수협이 돈선거라는 오명을 벗어나기를 조합원들이 발벗고 나서야 한다
글구 선거브로커들 이번에는 조심해야한다
검찰에서 두눈 부릅뜨고 보고있다
독자한마디 삭제 깔꾸리  2020-06-24 08:45:58

전직 조합장이 선거법 위반으로 현재 감옥에 있음에도
예비후보자 누구도 이번에도 돈이 없어서 못써도 안쓰지 않을겁니다.
더 은밀하게 소위 핵심 참모라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활동비 명목으로 몇백에서 몇천까지 100%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철저한 감시와 처벌을 통해 돈 선거가 더 이상 발 붙이지 못하도록 최선을 다해주세요.
제발요~~
독자한마디 삭제 갈매기  2020-06-24 07:41:47
돈돈돈..
돈으로 시작해서 돈으로 끝나고 결국 돈으로 망하는 수협선거.
이제 조합원과 수협의 미래를 생각해서 제발 돈 선거 끝내자.
비응도 쪽에 돈 냄새가 많이 난다고 벌써 불나방들이 붙었다니 걱정이다.
선관위.사법기관에 바로 신고하여 주는자 받는자 미리 싹을 자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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