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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건 방파제 낚시행위 여전

2020-05-21 11:20:43

 

군산해경, 무단출입 낚시꾼 3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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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파제 낚시행위로 인한 인명사고가 끊이질 않는 가운데 여전히 목숨 건 낚시행위가 이뤄지고 있어 대책마련이 요구된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조성철)는 지난 20일 군산 남방파제 일원에서 낚시를 하던 A씨(51) 등 3명을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군산항 남방파제는 주변에 풍력발전소가 있어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으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해경은 군산항 남방파제를 포함해 새만금 방조제 배수갑문 주변 등 총 16개소를 출입통제장소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군산해경은 매년 현장에서 계도와 홍보활동을 병행했지만 안전펜스를 넘어 출입통제장소에 무단 침입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달 들어서만 5건, 9명이 적발된 바 있다.

김인 해양안전과장은 “출입통제장소를 무단으로 침입할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자발적인 준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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