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1월 23일(목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지역특산품 군산짬뽕·뽀...
 노인인구 5만 여명, 차...
 군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민주당, 김의겸 전 대변...
 경기침체 여파, 특수 사...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
  ‘배려와 존중이 있는 ...
 “총선 압도적 승리위해...
 군산해경 승진 예정자 ...
 전북 군산형 일자리, 전...
미래 없는 도시로 인정...
전에부터 바라던 것이었...
역시 조 계현 단장님 최...
전차를 설치한다는 생각...
말로만 하지 말고 제발 ...
 

  홈 > 사회

 

군산수협 전·현직 조합장 1심 선고 귀추 주목

2020-01-14 11:13:06

 

검찰, 벌금형·징역형 구형 오는 20일·31일 선고 예정

 

(+)글자크게 | (-)글자작게


지난해 3월 치러진 조합장 동시선거와 관련해 기소된 군산수협 전·현직 조합장에 대한 법원의 1심 선고가 이달 하순 내려질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검찰은 지난달 23일 금품살포 및 사전선거운동 등의 혐의로 기소된 군산수협 A조합장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징역 2년 6월을 구형했다.

하지만, A조합장 변호인 측은 무죄를 주장하고 있어 오는 20일로 예정된 법원 선고결과에 첨예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앞서 검찰은 특정어민들에게 예방접종을 주선,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B모 전 조합장에게 지난달 20일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B조합장 측은 검찰의 공소사실 일부를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져 오는 31일 내려질 법원의 선고 결과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