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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여건에서도 임직원자녀 장학금 지원 귀감

2019-12-27 09:30:11

 

(주)대창 유복근 대표이사...다양한 봉사실천 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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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복근 대표이사가 20일 회사 송년회에서 임직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2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주)대창(대표이사 유복근)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하여 꾸준히 장학금을 지급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일 시내 모 처에서 유복근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송년회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에서도 올 한해 회사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근무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임직원 자녀 중 대학생 4명에게 각각 50만원 씩, 고등학생 자녀 3명에게 각각 20만원 씩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국가와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대창은 매년 회사 발전을 위해 성실히 근무하는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 및 복지 증진의 일환으로 직원자녀들을 위한 장학금을 연 2회 꾸준히 지급해오고 있다.

유복근 대표이사는 “군산의 지역경제가 올해도 많이 어려운 한해였지만, 녹록치 못한 여건에서도 회사발전을 위해 성심성의껏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임직원 덕분에 무탈하게 연말을 맞이한 것 같다”며 “회사의 성장을 견인해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 부족하지만 매년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학금을 받은 한 직원은 “힘든 여건에서도 언제나 임직원과 그 자녀들을 배려해주시는 대표님의 참된 직원사랑에 깊은 고마움을 느낀다”며 “직원 모두 새해에는 회사 발전과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을 배가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주)대창 유복근 대표이사는 평소 다양한 사회봉사와 지역사회 더불어 사는 삶 실천 및  성실경영 노력에 힘입어 2019 군산시민의장 산업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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