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1월 24일(금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지역특산품 군산짬뽕·뽀...
 노인인구 5만 여명, 차...
 민주당, 김의겸 전 대변...
 [인사]군산시 1월 28일...
 경기침체 여파, 특수 사...
 군산 총선, 3선 의원...
  ‘배려와 존중이 있는 ...
 “총선 압도적 승리위해...
 군산해경 승진 예정자 ...
 군산시미협 신임 지부장...
미래 없는 도시로 인정...
전에부터 바라던 것이었...
역시 조 계현 단장님 최...
전차를 설치한다는 생각...
말로만 하지 말고 제발 ...
 

  홈 > 사회

 

조촌·구암동 대상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신청

2019-12-09 10:10:33

 

선정 시 생활·위생 인프라 구축, 휴면케어사업 지원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가 조촌동과 구암동 일부지역에 대해 ‘2020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공모에 참여한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성장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취약지역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확보하고 거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것으로,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이다.

도시지역은 총 120억 원 규모의 국비가 지원되며 선정 시 최대 50억 원까지 사업비 지원이 가능하고,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임대주택 조성 시 70억 원까지 가능하며 그 중 국비는 30억 원 내외로 총사업비의 70%가 지원될 계획이다.

시는 이와 관련해 지난달 26일 주민설명회를 실시했으며, 주민추진위원회 구성, 주택 및 기반시설 기초조사, 세부계획 수립 등 내년 1월 말 공모 접수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주민 안전에 직·간접 위협을 초래하는 재해를 예방하고, 담장과 같은 노후 위험시설 정비가 가능하며 CCTV 설치, 도시가스 인입, 상하수도 정비 등의 생활·위생 인프라를 구축하고 일자리, 복지를 지원하는 휴먼케어사업이 가능하다.

특히, 취약계층에 슬레이트 지붕개량 및 창호단열 등의 집수리 지원이 가능해져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주병선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면 그간 주민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 인프라 부족과 문화·복지·다목적 생활SOC시설 부재로 불편을 겪고 있던 조촌동과 구암동 구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