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8월 15일(토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지역 200mm 이상...
 군산 주택15채·농경지1...
 군산시의회, 군산공항 ...
 군산 이성당·원조 뽀빠...
 새만금방조제 쓰레기 “...
 쌍용예가@~은파 도시계...
 군산시, 한국판 뉴딜 대...
 노인회전북연합회, A노인...
 죽성동 가구거리 대축제 ...
 군산시, 2020년 상반...
방법을 얘기하니 이런건 ...
후보들 이번엔 제발 돈...
군산상고 야구부 운동 ...
군산이 산업경제가 어려...
이번에는 돈안쓰는 깨끗...
 

  홈 > 사회

 

월남참전 제55주년 기념식·안보결의대회

2019-12-08 09:48:18

 

참전 전우 위로하고 월남전 뜻 되새겨

 

(+)글자크게 | (-)글자작게



월남전참전자회 군산지회(회장 최병인)가 주최한 ‘월남전 참전 제55주년 기념식과 안보결의대회’가 지난 5일 나운동 한원컨벤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월남전참전 전우회 중앙회와 도지부, 시·도의원, 보훈단체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회원 간 우의를 다진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안보교육을 시작으로 군산국악원의 식전 공연, 35사단 군악대 공연, 베트남을 대표하는 전통춤 등 풍성한 볼거리와 모범 전우에 대한 표창 등 월남전 참전 전우를 위로하고 월남전의 뜻을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기념사에서 “여러분이 월남에서 흘린 피와 땀은 세계 평화를 위한 위대한 노력으로 대한민국 근대화는 물론 군산 발전을 앞당긴 원동력이 되었다”며 “오늘 이 자리를 빌어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공훈이 헛되지 않도록 보훈가족 처우 개선과 보훈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병인 회장은 “참전 전우들과 가족들의 고귀한 희생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훈사업들을 정성 다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칭찬합니다  2019-12-08 18:26:56
통일의 밑거름..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