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19년 12월 09일(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4.15총선 군산 민주당...
 헌대重 “군산조선소 즉...
 짬뽕거리 입점예정자 전...
 내년 군산시 예산안 1조...
 내년 군산시 본예산, 상...
 “군산시 인구 마지노선...
 군장대, 현대오일뱅크 ...
 군산지역, 휴대폰으로 ...
 신임 추교진 공군 38전...
 철도시설공단 '주민 나...
내 사랑하는 군산이 눈...
자축합시다 익산이 전북 ...
군산을 방문했던 지인들...
군산 버스노선은 정말 아...
수송동 삼성써비스센터에...
 

  홈 > 사회

 

옥도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김장김치 선물

2019-12-03 09:54:40

 

45박스 소외계층 전달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 옥도면이 소외계층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지역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옥도면은 옥도면새마을협의회(회장 이성호)와 옥도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은정)가 지난달 30일부터 사흘간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산시가 후원해 지역실정에 맞게 새마을지도자와 지역주민이 서로 협력, 풀뿌리 공동체운동과 지역봉사 실천의 일환으로 추친되는 대민지원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만들어진 김치(10kg) 45박스는 옥도면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이성호 회장은 “새마을회원들이 정성으로 만들어진 김치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라고 관내 지역을 우리 스스로 살기좋게 바꾸고자 노력해주신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칠식 옥도면장은 “봉사에 힘써 주신 새마을가족들게 감사하며 살기 좋은 옥도면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