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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형 일자리, 군산인구 감소 폭 줄일까?

2019-11-25 09:21:09

 

올해 10월말까지 1918명 줄어...감소폭은 둔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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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형 일자리가 지금까지의 군산시 인구 감소추세를 반전시키는 데 얼마나 가시적 역할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군산시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군산시 주민등록상 인구는 남자 13만6726명, 여자 13만 4001명 등 총 27만 727명으로 집계됐다.

10월 한달 동안 153명이 줄고, 올 들어 10월까지는 1918명의 군산 인구가 감소했다.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감소인구는 2101명으로 올해 감소폭이 다소 둔화됐지만, 감소행진은 여전히 그치지 않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인구 감소의 핵심 데이터인 관외 전출입자 분석 결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가동 중단된 2017년과 한국지엠 군산공장이 폐쇄된 2018년에 군산으로 이사 오는 관외전입자보다 군산을 떠나는 관외전출자가 각각 2533명, 2069명이 많았으나 올들어 10월현재 까지는 그 수가 1418명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일각에서는 관외 전출자의 절대 다수가 직업을 이유로 군산을 떠나는 실정에서 군산조선소 및 한국지엠 군산공장 사태를 겪으며 썰물처럼 빠져나간 군산시 인구감소 폭이 다소 주춤 국면에 접어든 것 아니냐는 관측도 조심스럽게 대두되고 있다.

지역사회는 군산시 인구가 서서히 바닥 국면에 접어든 것 아니냐는 긍정적 시각과 당분간 단기적인 호재가 없는 만큼 더 빠져나갈 것이라는 비관적 관측이 교차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군산형일자리 상생협약을 계기로 오는 2022년 군산에서 관련 업체의 전기차 생산이 본격화 되면 2000여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군산형 일자리가 곤두박질 치는 군산인구 감소추세에 얼마나 효율적인 제동을 걸지 지역사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조선업과 자동차 등 군산의 주력산업이 붕괴되면서 급격히 감소추세를 보인 군산 인구가 군산형일자리 추진을 계기로 심리적 안정효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군산시 역시 인구증가를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에 나서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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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제조업  2019-12-01 23:24:40
제대로된 제조업이 들어와야 군산경기가 좋아집니다. 산업단지는 잘 만들어 놓고 안타깝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경암동사는 군산시민  2019-11-28 05:17:33
지역경제및 희망근로에 관해 논한다.
종사자로써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사업은 군산경제에 크든작든 총체적으로 도움이되는건 사실이며 이 사업이 국가에서 운영한다는것을 아는 지역사람들이라면 반대할수가 없는것이다.
쉽게 생각하자
다들 알다시피 우선 개인이 수입이있어야 지출이있고 거기에 따라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것 아니겠는가.

그러므로 희망근로자는 주어진 여건속에 나름 열심히들 일하여 수입을 창출하며 지역경제에 이바지 하고 있다고볼수가있는것이다.
다들 여러곳에서 열싱히들 하고있지막 그중 운동장에서도
타지인및 지역시민 또 특별히 운동하는분들을 위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일하는만큼은 최선을 다해일하고있다.
계절상 하염없이 떨어지는 낙엽과 일반인들과 운동하는사람들이 무심코버리는 쓰레기처리및 그외 지면상 다 구체적으로 설명할수없는 여러가지 일들을 열심히들 하고있다.

이쯤에서 굳이 운동하는분들께 반문 하고자 한다
운동하는사람들은 우리들 청소해주는 희망근로자들 덕분에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운동하는것은 모른는가?
당신들을위해 일하는 희망근로자들에게 조금이라도 고마운마음은 있는가?

암튼 크든작든간 어려운지역 사람들을 위해 이러한 일자리를 제공해준 국가와 군산시및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끝으로 다들 어려운상황인 만큼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는가운데 막말로 일가리지 말고 닥치는대로 일해 이 어려움들을 슬기롭게 극복해내는 군산시민들이 되기를 바란다.
독자한마디 삭제 박선영  2019-11-27 22:27:04
저희 신랑도 gm하청업체 다니다 퇴직하셨고 다른 일자리 구하기는 쉽지않고.. 저도 아이들키우며 10년도 넘게 살림만 해서 취직이 쉽지 않지요...요즘 군산에 저희 같은 가정이 한두집이겠습니까? 그래서 희망근로가 생긴것 아니겠습니까? 아직 어린이집 초등 저학년인 삐약이 아이들을 키우는 사람으로 희망이라도 있어야 아이들 학원비라도 내고 밥이라도 먹이지요...나라에서 주어지는 기회라고 막쓰지않고 열심히 땀흘리고 주어진일 열심히해서 나랏돈받아 아이들 부끄럽지 않게 키우고 있다고 자부합니다...물론 그렇지 않은사람도 있겠지요~~그런사람은 희망뿐 아니라 어딜가도 한두분씩은 있기 마련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계신분들도 많은데 모두 싸잡아 매도되는일은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요즘 악플로 죽고사는 사람들도 많은데...서로 조심해 주셔야지요!!
독자한마디 삭제 김성남  2019-11-27 19:46:12
희망근로 해 봤는데요 그래도 직장보단 편하고 일찍 끝나 좋아요 gm퇴직해 청소관련 희망근로 해봤는데 이 걸 힘들다면 다른것 못하지요 이돈 가지고 다른 획기적인 사업을 해서 일자리를 늘라는것이 군산에 도움될것 같은데요
혼자만 희망근로 해보고 힘들다고 하지 마세요
독자한마디 삭제 박선영  2019-11-27 16:03:52
희망근로 해본적 있으십니까?
오전 오후로 비질 갈고리질 땀흘리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 힘빠집니다!!
대야장 1일 6일 장 두번씩 서는데...점심시간에 3천원짜리 국수 점심으로 먹으러 다녀왔습니다...추운겨울 찬도시락 먹다 장날이라도 따뜻하게 먹으러 다녀오면 안되는 겁니까?
그리고 여기 60넘은 나이드신분들 눈이노화되어 썬그라스씁니다...몇분이 눈이시어서 보호차원에서 씁니다...없어서 일하는사람들 이러면 너무 서럽습니다~ㅠ.ㅠ
독자한마디 삭제 개장수  2019-11-27 15:49:44
11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자살  2019-11-27 05:15:22

경제 직격탄’ 군산시, 자살률 5% 증가

 윤동길 기자
| 승인 2019.11.27 00:26
2018년 자살예방 현황 조사 결과
임실군, 3년간 14% 감소와 대조적

최근 3년간 전북지역 농어촌지역의 자살률이 감소한 반면, 도시지역의 자살률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임실군은 무려 최근 3년간 14% 이상 줄어든 가운데 현대중공업 가동중단과 한국지엠 공장폐쇄 등의 직격탄을 맞은 군산은 무려 5% 이상 증가했다.
독자한마디 삭제 완산주  2019-11-26 23:13:15
옥양시(옥구군) 산북 소룡 내초 비응 오식도동 해신 옥구읍 옥서면 승격해야한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이렇게 처럼
독자한마디 삭제 bb  2019-11-26 22:59:27
군산 토박이 이지만, 일자리 없어서 외지 나와있는 청년입니다.
일자리가 너무 부족합니다. 20대 친구들 대부분 군산 떠나고있습니다. 언제까지 청년들 보낼겁니까??
독자한마디 삭제 허참  2019-11-26 18:28:19
하교도우미도 마찬가지..지들끼리 짜고치는 고스톱
서로 빠지면 봐주기
투잡 쓰리잡 한다고 누가 지켜 감시하는 사람이 있길하나
독자한마디 삭제 비정규직 직장 잃어  2019-11-26 15:28:03

\"한국GM 군산공장 휴직자 복직으로 비정규직 직장 잃어\"

입력 2019.11.26. 15:19 댓글 0개

하청업체 소속 60여명 \"정규직 복직에 비정규직 피해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한국지엠(GM) 군산공장 정규직 휴직자 등의 복직(전환배치)으로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직장을 잃게 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 부평비정규직지회 등에 따르면 최근 한국GM 부평1공장과 2공장에서 근무해왔던 비정규직 순환 무급휴직자 60여명이 권고사직 등의 형태로 직장을 잃게 됐다.

일자리를 잃게 된 이들 60여명은 한국GM 하청업체 3곳 소속으로 부평1공장과 2공장의 일감 부족 등에 따라 돌아가며 휴직을 하던 근로자들이다.

이들은 부평2공장의 근무제가 1교대에서 다시 2교대로 전환하면서 휴직 없이 근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오히려 권고사직 등으로 인해 직장에 더는 출근하기 어렵게 됐다.

이들이 직장을 잃게 된 것은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무급휴직에 들어갔던 근로자 300여명이 부평공장으로 복직하기 때문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지랄같은 군산  2019-11-26 13:18:48
진짜네요
운동장 일하는사람들
대야장 나들이가고
젤고 뒤동산 운동하구
지랄들도 풍년이네요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만
그러다가 다치기라도하면 산제라고
드러누워있것네요
지랄도 풍년이고 어화둥둥 희망근로
독자한마디 삭제 개산주야  2019-11-26 07:38:35
전남 촌놈 개산주야 아직도 모르겠니
탄소법이 개산주 니놈이 전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안되는거다
전라북도 발전을 위해서 지금 개산주는 전남 고향으로 돌아가라 니놈이 재수없는 놈이란걸
니놈 자신이 모르는 구나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희망  2019-11-26 07:19:06
희망근로는 놀고먹기.
월명운동장 희망근로가 편하다고 소문났다.
희망근로 지원자들이 월명운동장에서 희망근로
하기를 원한다나.
오전 잠깐 빗자루질 오후 잠깐 빗자루질하고 쉬고
쉬는시간에 운동장돌기 운동하고 세금 아깝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에희망을 짲을까  2019-11-26 07:01:21
희망근로 일하는거봐라
시청 직원이 일안해도 못해도좋타
힘든거하지말고 제발다치지마라
싸우지마라 이건 누워서 떡먹기보다
쉬운건지 어려운건지
월명 운덩장 가믄 썬글라스쓰고
일하는거봤다 웃긴다
썬그리쓰고 폼잡고 일하는건지
뭐하자는건지 도~~대체가 알수없다
운등하면서보면 가관이다
모여모여서 ☆댕이만까고 운동하는내가
민망하다
일할려면 제대로 시켜라~~잉
시청에 모여놓고 제대로 교육시키고
안보이는곳에있어도 좋은께 다치지만말라~잉
독자한마디 삭제 25만  2019-11-26 05:01:49
인천에서 근무와 군산에서 근무 중 선택 하라고 하면
당연 인천근무 이지요
군산 25만 금방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희망근로폐지  2019-11-26 04:51:04
희망근로 폐지하고 군산사랑상품권 폐지하라.
젊은청년들 일자리를 만들어라.
독자한마디 삭제 새만금 행정  2019-11-26 00:39:19
부산기장군처럼 옥구군(옥양시) 내초동 옥서면 오식도동 소룡동 해망동 산북동 미성동 편입 부산처럼 기장군을 만들어 보자
독자한마디 삭제 떠나자  2019-11-25 23:52:21
지엠 직원들 다 올라갔다
27만 곧 무너진다
독자한마디 삭제 전남은지금  2019-11-25 17:32:26

한전, 전남 나주에 ‘에너지신기술연구소’ 착공…한전공대와 공동연구

기사입력 2019-11-25 14:24

총 800억원 투입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헤럴드DB ]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한국전력공사(사장 김종갑)는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는 한전공대와의 공동연구 등을 수행할 에너지신기술연구소를 전남 나주혁신산업단지 내 설립한다고 25일 밝혔다.

120여명의 연구인력이 상주할 연구소는 총 800억원을 투입해 본관동, 특화기술시험동, 기업협력시험동, 옥외실증시험장 등을 구축할 방침이다. 준공 예정 시기는 2021년 9월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완산주  2019-11-25 16:44:26
탄소법이 지금 야단인데 이런 시골 일자릭가 문제냐 \\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2  2019-11-25 15:09:17
군산형일자리 착한중소기업 강소기업으로 육성해야한다.
군산사랑상품권 할인율 유지하고, 발행 확대하고
단기일자리 희망근로 유지해야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일자리  2019-11-25 12:10:13
반대만 안 해도 일자리 넉넉하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1  2019-11-25 11:10:29
군산형일자리 제조업을 육성해야한다.
군산사랑상품권 할인율 축소하고 단기일자리
희망근로 폐지해야한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19-11-25 10:40:16
군산 인구는 걱정안해도 된다!
군산시닷컴에서 어떤분이 전국 수백명 모아놓고 단톡방 만들어서 디오션 더샵 p 엄청 먹는다는둥해서 군산 임장하러 타지역 호구들 꾸준히 인구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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