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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옥 국제와이즈멘 군산새만금클럽 회장 취임

2019-10-16 18:20:30

 

‘군산 최초 여성클럽 섬세한 봉사 전개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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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군산지역 최초 여성클럽이 창단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서지방 군산새만금클럽은 지난 15일 군산 한원컨벤션 3층에서 국제헌장전수 및 초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초대회장에는 박금옥 군산시 동부화재 중앙지점 팀장이 취임했다.

군산지역 최초 여성클럽을 이끌어 가게 된 박 회장은 후발 봉사단체이지만 회원간 끈끈한 소통을 통해 제일 모범이 되는 단체로 이끌어 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금옥 회장은 “군장대 새만금 CEO과정 산악회장을 역임하던 중 성광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명예총재와 홍용승 차기 한국지역 총재의 권유로 새만금클럽을 창단하게 됐다”며, “군산지역에서 봉사의 가치를 올바르게 정립해 나가는 단체로 성장시켜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저를 포함한 41명의 회원 모두가 봉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나타내고 있어 부담감도 크지만 기대감 또한 높은게 사실”이라며, “고령사회를 맞아 ‘섬김·봉사·협업’이라는 캐츠프레이즈를 통해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섬기고 회원들과 협업하는 자세로 클럽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다가올 겨울을 맞아 연탄봉사와 더불어 여름이면 깨끗한 지역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을 위한 봉사활동도 펼치고 싶다”며, “창단에 이르기까지 물심양면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하며, ‘친교와 봉사로 하나되는 군산새만금 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금옥 회장은 군산시 동부화재 중앙지점 팀장, 한국예총 군산지부 자문위원, 군산시체육회 이사, 군산시 산악연맹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동부화재 연도대상 챌린저(골드 DBRT)부문 수상, 장기 매출대상 3회 수상, 인물 대상 등을 수상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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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강창완  2019-10-17 00:37:05
축하합니다 우연히 신문을 보다가 반가운 얼굴이 있길래 몇자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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