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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면, 주거환경개선사업 ‘해피하우스’ 추진

2019-10-08 10:48:19

 

홀몸어르신 가구 전선·전등 교체, 환경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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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대야면(면장 정귀영)이 주거환경 취약가구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대야면은 8일 주거환경 취약가구에 대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인 ‘해피하우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피하우스’는 복합적인 욕구가 있는 사례관리대상 중 주택 개선이 필요한 대상을 선정해 주택의 상황에 맞춰 청소, 전선 정리, 방충망 교체, 전등 교체, 도배·장판 교체 등을 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이다.

이번 해당 세대는 천식을 앓고 있는 독거노인으로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사례회의를 통해 ‘해피하우스’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전선 및 전등교체는 행복전력의 재능교부로 무료로 이뤄졌으며 대야면직원, 대야재가노인통합복지센터 등도 같이 참석해 청소 등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정귀영 면장은 “재능 교부해 주신 행복전력, 자원봉사에 동참해 준 대야면직원, 대야재가노인통합복지센터직원 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종 자원연계를 통해 다양한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에게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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