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19년 10월 14일(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 굵직한 지역현안 ...
 군산시, 민선7기 들어 1...
 새만금항 인입철도 사업 ...
 새만금신항 배후부지 민...
 고계곤 군산원협장, 30여...
 군산시청 도현국 선수, ...
 30년 이상 한우물 장수...
 해신동, 하반기 도시재...
 무분별 태양광설치 방지,...
 군산 산북중~리츠프라자...
이런 축제에 타임머...
미장아이파크앞 근린공원...
선유도해수욕장에서 선유3...
아따 조금씩 양보합시다...
이곳은 어차피 문화관광...
 

  홈 > 사회

 

고군산군도 장자교 강풍으로 파손...통행금지 조치

2019-09-17 15:36:43

 

군산시, 이달 중 응급복구 완료 계획

 

(+)글자크게 | (-)글자작게




강풍으로 인해 고군산군도 장자교가 파손돼 군산시가 통행금지 조치를 내렸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추석 연휴기간 중 고군산군도 장자도와 선유도 구간에 설치된 장자교 난간이 강풍으로 파손돼 있다는 국민신문고 민원이 접수됐다.

현장 확인결과 총 연장 268m인 장자교 중 난간 40m 가량이 강풍에 심각하게 휘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1986년도에 개설된 장자교가 노후 된데다, 강풍에 노출되면서 교량 난간이 파손된 것으로 보고, 사람들의 통행 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된다고 판단해 17일 장자교 통행을 금지한 상태이다.

시 관계자는 “장자교 교량의 노후가 심각한데다, 현지 특성상 복구 장비 등의 진입이 곤란해 부득이 통행금지 조치를 내렸다”며 “이달 중 복구 설계를 거쳐 보강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장자교는 고군산연결도로를 이용해 섬 지역에 들어온 관광객들이 장자도~선유도를  걸어서 이동하기 위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