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19년 09월 17일(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 총선입지자들 추석 ...
 수송동서 음주차량 충돌...
 새로 조성 옛시청광장 ...
 전북도, 군산 강소연구...
 김관영 의원, 행안부 특...
 뽀빠이냉면 ‘따뜻한 추...
 방치되고 있는 오성인의...
 추석 연휴 당직 의료기...
 박광일 시의원, 민주평...
 시민 대표 시정 감사, ...
선유도해수욕장에서 선유3...
아따 조금씩 양보합시다...
이곳은 어차피 문화관광...
제 생각에 군산이 ...
의원님!! 군산시내...
 

  홈 > 사회

 

군산시 인구 27만 붕괴 초읽기

2019-09-09 10:50:08

 

8월 198명 감소, 올 들어 1564명 유출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 인구가 지속적인 감소세로 인해 27만 명 붕괴 위기에 처했다.

군산시에 따르면 올 들어 8월 말 현재 군산지역 주민등록상 인구현황은 남자 13만6,952명, 여자 13만4,129명 등 총 27만1,08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7월말 27만1,279명보다 198명이 감소한 수치다.

이에 따라 올 들어 군산시 인구는 총 1,564명이 줄어든 것으로 월 평균 195명이 군산을 빠져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같은 유출 속도를 볼 때 빠르면 내년 1월 이후 자칫 27만 명 붕괴가 현실로 다가오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군산이 수년째 인구감소가 가속화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뽀족한 대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며, “하반기 들어서도 인구 감소폭이 커지고 있어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인구감소원인  2019-09-12 09:57:24
인구감소 원인은? 일자리가 없다(익산시는 조사라도 했다)

계속 줄고 있는 익산시 인구를 지키기 위해
기관과 단체 등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정확한 원인 분석과 여론 조사를 통해
효율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해 보자며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최정호 기자입니다.

◀VCR▶
지난달 말 기준
익산지역 주민등록상 인구는
28만 9천 392명.

◀자막 : 올해 8개월새 4,670명 감소▶
한 달전과 비교해
416명이 또 빠져 나났습니다.

올해에만 8개월 사이에
4천 670명이 줄어든 겁니다.

◀자막 : 전출 원인 \'일자리·주택\' 높아▶
익산시가 전출인구 150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통해 원인을 살펴본 결과,
일자리가 59.3%로 가장 많았고
이어 주택, 가족, 교육, 주거환경 순이었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다른도시도줄어든댄다  2019-09-11 09:22:06
다른도시도 인구 줄어드니깐 군산도 인구 줄어드는거 당연하다고 자위하는 사람들은 뭔가? 당신들 군산사람 맞나?
들어오겠다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도 발로 차버리고 공단에 발전소 짓는다니 반대 뭐한다니 반대 다들 자충수 둔거 아녀?
반대만 일삼는 당신들은 일자리 없다고 징징거릴 자격이 없수다.
그냥 농사나 짓고 살어유 계속들....
독자한마디 삭제 허깨비시정  2019-09-10 17:26:51
군산시 붕괴 초읽기와 똑 같은 내용이네요
그런데 아직도 근거없는 반대는 계속됩니다
시민을 받들고 행정 하는 것이 아니고 시민단체
눈치만 보는 사람을 왜 뽑았는지
참으로 통탄 할일 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9-09-10 17:26:16
군산사랑상품권이 있어서 고용위기지역에 경제가 돌아가는것.
만약에 할인 상품권이 없었다면 소비가 살아나지 않았을것.
군산사랑상품권 환영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9-09-10 16:46:41
인구 감소를 막을려면 일자리가 있어야 하는데 이게 참으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마디 한다면 군산사랑상품권 이것은 개선이 필요 합니다
사실 제 개인적으로 좋기는 하지만 매월 군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하는 것은 경영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막대한 자금을 소비성에 투입을 하는법은 없습니다. 1년에 한두번은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 군산을 사랑 한다고 하면 절대 해서는 않되는 건데..
어느분의 아이디어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분은 예산정책 및 장기적은 경영을 잘 모르는 분 같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생각의 창  2019-09-10 16:05:30
지빙 도시가 인구가 줄어드는건 우리나라 전체의
현상인데 군산만 그런것도 아닌데 .......
일자리가 있어도 생산직이 대부분이고 생산직은
기업의 경영에 너무 크게 좌지우지 되어서...
심지어 강성노조면......
독자한마디 삭제 완산주  2019-09-10 14:30:16
원래 시골이잖아
독자한마디 삭제 불꺼진도시  2019-09-10 12:26:22
떠나야 하나
독자한마디 삭제 침몰해가는  2019-09-10 11:36:35
자 누가 먼저 탈출하느냐
경쟁이 되었나요
침몰해가는 군산시 경제가
참 처량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튼튼  2019-09-10 10:55:41
아몰랑~ 인구 줄어도 우리 짤릴 일은 없응께~
독자한마디 삭제 내고향  2019-09-10 10:06:15
이를 우짜할꼬! 기업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대책 시행하고 일자리도
창출하여 인구 유출을 막아야 합니다
지자체장과 공무원들 모두가 발벗고 나서
기업유치 활동을 꾸준하게 벌려야 합니다
책임감을 갖고... 유치활동을 벌여도 모자라는데 감나무에서 떨어지는 것 받아먹으면된다는 소극적인 행정과 배타적인 자세가 문제라 생각되는데요 또한 지나친 환경권을 이용한 소수인의 이해관계에 따라 지역이기주의적 울타리를 치고 끼리끼리 문화는 우리군산시의 발전을 저해하는 장애요소라 생각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나운동  2019-09-10 09:49:58
전에 시장놈이 50만어쩌고...이걸 10년동안 써먹고 퇴직하더고만..
야 하수관거 부실공사로 검찰조사 받아야하는데...
소문이 뭐 병에 걸렸다는니...안산에 뭐를 하고 있다는니..
재임기간 인구는 더 쪼그라들고
군산의 큰공사는 다 맡아 했으니.
1.예술의전당
2.미장동 공영개발사업
3.하수관거사업
4.페이퍼 코리아 도시개발사업
5.경포천 정비사업
6.그리고 시청직원들 얼마나 승진한거야.
과연 다 합치면 얼마짜리 공사를 한거야.
이분 사돈네 팔촌까지 재산변동 조사해야 할것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일  2019-09-10 03:03:59
군산 일자리 희망근로 그리고 잘 팔리는 군산사랑상품권.
일자리가 없으니 떠나지.
독자한마디 삭제 곡소리  2019-09-09 22:45:55
앞으로 중장년이 전부인
군산은 젊은이들이 빠져나가고
노년층만 남았을때는
복지비로 들어가는 세금으로
곡소리 날것입니다
기업유치만이 답입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그나마  2019-09-09 22:23:41
전시장과 국회의원이 똥싸놓은 것
그나마 현시장이라 이 정도 선방하는거다
군산사랑상품권 없었음 지금쯤 곡소리 났을거다
수백억씩 토목공사로 토공들과 기득권들 주머니로 들어가던 돈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는게 뭐가 잘못 됐다는 건지
제발 잘되고 있는 군산사당상품권 건들지 마십시요
독자한마디 삭제 쪼매만 더  2019-09-09 21:51:52
기다려봐유. 시장님이 중국가서 먼가 큰일 하시고 온게유.
추석지나면 또 미국가서 코쟁이들도 많이 델고 올거같은게
인구 50만 금방 될거여유.
독자한마디 삭제 책임누가질래?  2019-09-09 20:37:29
무능한 시행정들...상품권으로 혈세 날리고 공무원들사이에서도 시가 무능한걸아는거같던디..어쩌면좋으려나 우리군산..
독자한마디 삭제 반대로망한도시  2019-09-09 19:49:27
군산은 강성노조와 반대로 망한 도시입니다
사회주의적 발상이 군산을 또다시
망치고 있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신천지  2019-09-09 19:44:37
그러기에 왜? 들어온다는 기업을 못들어오게하고 다른데 뺏기는거냐?
꼴갑들 떨지말고 x잡고 반성 또 반성해라!!
독자한마디 삭제 수송동  2019-09-09 18:44:47
일자리15,000개라 ㅋㅋ 길가에 어르신들 수백명씩 모여서 매일 잡초 제거하는 것이 일자리랍니다.
지금 청장년들은 일자리가 없어서 속터져서 군산을 떠나서 기웃거리는데
산업도로 출퇴근시간에 도록가 맊혀서 익산,전주를 가는데
힘들어서 피곤하답니다.
공무원들 주소지가 군산에 없는 사람들 공개해야 됨
기자들은 뭐하나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9-09-09 17:53:36
일자리가 늘었지 고용위기 지역 세금 가지고 공공근로 청소하고 잡초뽑고 초등학생 애들 대려다주는 지키미만 늘었으니 직장은 늘어났어도 인구는 줄지 혁신적인걸 해야되는데 상품권과 공공근로로 세금을 다쓰니 인구가 늘지않고 줄지 시장의 능력이 이정도니 계속해서 상품권과 공공근로만하면 되
독자한마디 삭제 일자리는  2019-09-09 15:32:39
일자리는 하루 아침에 늘긴 어렵겠죠...하지만 끝없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방 도시
대부분이 이렇게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도시를 보면 천안, 남양주 , 구리 등인데
수도권의 힘이 있는 겁니다. 그러면 군산은 무슨
무기가 있습니까? 공장들은 이제 대부분 기계로
돌려서 사람이 많이 필요없습니다. 가장 좋은 인구 늘림의 방밥은 뭘까 생각해 봣습니다. 젊은이들이 창의적인 활동을 하고 그에 따른 실패의
리스크도 줄여주는 창의 산업 센터 어떻습니까?
취업 못한 젊은이들이 천지입니다. 그들의 창의적인 연구를 할 수 있게 최대한 배려하고
그들이 자치적으로 사는 곳을 만들어 줍시다.
그 안에서 상업 활동도 하고요
그럼 좀 늘지 않겠습니까? 첨부터 실리콘밸리가 성공했겠습니까?
독자한마디 삭제 드러워서떠나련다  2019-09-09 15:03:52
일자리가 있으면 뭐혀요
그것마저도 비리로 알음알음 지인들 꼳아주는데
희망근로조사합시다
상품권은 장애인 같은 학생들만 앉아있고
하교도우미는 녹색 그양반들은 저소득층만 있습니까
환경정화 저소득이고 집한채없는 사람인데 탈락
이런 군산시에다 왜 세금내면서 살아야됩니까?
차라리 타도시로 가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2019-09-09 13:37:35
기업들어오면 반대하고 사람 줄어든다고 징징거리고
독자한마디 삭제 까지꺼  2019-09-09 13:15:38
그래도 일자리는 1만5천개가 늘었대유.그럼 인구가 3만은 늘어야 되는데 뻥인게비.인구줄고 빈상가는 늘고 상품권 배급받으러 줄서있고.
독자한마디 삭제 일자리가답이다  2019-09-09 12:34:18
일자리가 없으니 젊은이들이 군산을 등지고 떠날수 밖에 없네요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